오늘 아침 09:30경 운동하려 뒷동산에 올라갔다.
며칠전 까지만 해도 반려견등 목줄 한 시민 하지 않는 시민 반려견등을 운동하려 같이 등산하는 것 많이 보였다.
그러나 반려견이 사람을 물었다는 보도가 나오자.
지금은 그리 많지 않는 양태이다.
그런데 어떤 중년 여성분이 진도견 종류의 개를 목줄하고 운동하는데 입마개를 하지 않고 손에 들고 걸어오는 것이었다.
옆에서 있던 노인분이 개가 무섭다고 하면서 옆으로 피하였다.
옆에서 이광경을 보는 시민분께서 왜 입 마개 하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내년 3월 1일 이전까지는 적용되지 않는다며 불쾌한 소리로 대답하는 형태를 보고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는 반려견 맹견등 개를 어떠게 해야 될까 아이련 스럽다.
서로 더불어 사는 사회. 타인을 배려하는 사회. 정치권에서는 하루빨리 법 제정하여 국민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수있고. 반려견. 맹견 사육자들도 편안하게 생활할수있는 제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이제 반려견이나 개 데리고 밖으로 나오는 사람 거의 대부분 자신이 죄인인양 상대방을 많이 의식하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