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갈취와 담당자 최상복이가 자신의 잘못 실책들을 덮기위해 악용하고 있는 삼성화재보험의“지급준비금제도” ◆ 금융감독원 감독자 남경엽이의 양심 설명 “담당자 최상복이의 사기행각들을... 금융감독원의 직무유기를 적나라하게 설명하여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