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를 경험한 세대들은 인민재판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 죄없는 사람을 죄인 만드는것 이다.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 있는가? 조그만 트집이 잡히면 침소봉대 하여 역적죄로 처형하는 것 이다.
지금 박근혜가 인민재판을 받고 있다. 역적죄로 몰아 넣고 있는 것이다.
그가 최순실을 너무 가까히 한것은 실책 이다. 그러나 최순실이 간첩도 아니고 나라에 위해를 끼친 사람은 아닌것 같다. 단지 정경유착으로 이득을 챙긴것 같은데 그것이 불법이라 하드라도 총 액이 얼마인가? 고급 apt 한채값 정도 아닌가? 그 돈을 박근혜가 축재한것도 아닌데 뇌물죄로 뒤집어 씌우는 행태 인 것이다.
법적으로 따지면 최순실은 민간인 임으로 뇌물죄는 성립 될수 없고 삼성과 채권채무관계가 성립한다고 본다. 그런데 그 돈을 뇌물로 조작하여 박근혜가 권좌에서 뇌물을 받었다고 치부하는 것 이 인민재판이 아니고 무엇인가?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축재를 할 의도가 있었다면 수천억원도 가능햇다. 왜 시시하게 최순실을 앞세워 돈 몇푼 받은짓을 했을가 납득이 가는가? 지나가는 개에게 물어보자 . 억어지로 뇌물죄 씌워서 목을 칠려고하는 의도를 국민이 납득해 주겟는가?
국민이 바보천치 여? 지금이 자유당 때여? 똑똑한 국민 결코 속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