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누구라도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로히 토로하고 주변의 건전한 비판을 받아야한다. 할수 있는 말이 한정되 있고
자기 생각에 맞지 않으면 무지막지하게 처 버린다. 인격도 인권도 모두 무시하고 자기의 주장과 권력에 아첨하는 말이 아니면 모두를 적으로 매도하고 대화의 문을 닫아 버리니 이래서야 어찌 민주주의가 발전할수 있을 것인가, 힘으로 상대의 입을 닫을수는 있어도 마음을 지워 버리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 항상 바른 말을 하고 남을 바르게 대하는 사회 분위기가 가장 바람직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