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5000만이 모여도 퇴진하지 않는다 합니다.
지난주 집회도 26만 밖에 안된다 합니다.
국민의 분노가 어느정도인지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5%만 바라보고 5%의 활약을 기대하는 듯 합니다.
사태에 추이를 보니 퇴진 운동이 장기화 되는게 불가피 할 듯합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져 가는데 광장에 모인 시민의 건강이 우려되고 퇴진운동의 동력이 꺼져가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이에 퇴진운동을 다각화 하는 차원에서
박근혜 퇴진과 관련된 깃발, 현수막 ,피켓등 조기 게양하듯이 가가호호,천지강산에 펄럭이게하여 민심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