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교안 대통령권한 대행의 국회방문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이 제안 햇다는 "여야정협의체" 구성은 위법한 것이라 여겨.
야권은 왜 그리 정권에 욕심을 내는가. 법에 따라서 황 교안 총리가 대통령의 권한을 대행하는데 대해서 간섭을 해선 절대 안된다.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당인가. 잃어버린 정권을 만든, 폐족을 선언했던. 해산을 당했던, 숙주정당이란 등의 말을 듣던 게 엇그젠데, 쥐정신인가 그런 실책을 까맣게 잊은 듯 또 그간 성숙 내지는 개선의 행보가 전연 없는 집합체가 현 대행체제에 참여 내지는 간섭을 하려는 것은 위법일 뿐만이 아니라 염치없는 행태이고, 국정을 혼란케 할 가는성이 다분하다.여겨.
혹자들은 황 교안 대행을 향해 "대통령의 행세"를 하려 든다고 비아냥 거린다. 참으로 이상한 사람들이다. "대행"이면 대통령의 권한을 행사하는 자리다. 이게 말인가. 이런 사람들이 정권을 잡는다면 망칠것은 뻔하단 생각이 확 든다.
정권을 탐하지 말라. 순리대로 살아라. 또 다시 퍼먹고 퍼주고 퍼놀 셈인가. 서민은 그통에 주식까통찼다. 신불자와 하우스푸어가 됐꼬, 아파트 깡통까지 차게 됐다. 친인척비리로 배채우고도 뭘 또 더 채우려는고. 그 끝을 모르는 탐욕.
세월호 참사는 이런 정권들의 탐욕에서 계속 배태돼 오다가 터진거라 여겨. 하루 아침에 생긴게 아니잖아.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실직자가 양산 된게 어느 정권들에선가. 말 할 것도 없이 민주화 떠들던 정권에서 극도로 심해졋다.여겨. 부정이 창궐했고, 공권력은 땅에 떨어졌다. 이 통에 힘있는 자 들만의 천국을 만들어 놨다여겨.
여야정협의체. 최순실게이트를 빌미로 정권에 하루라도 빨리 발 당구려고! ㅇㅇㅇ옛기 사람들. 정권은 정당활동을 잘 하면 저절로 얻게 되는거 아닌가. 그렇지 못하니깐 억지를 쓰려는거라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