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라는 말이 있다
아니
악마는 디테일이 있다라는 책이 있다
대통령 탄핵에 대하여 헌법 재판소 에 달려 있는데
그 중에도 디테일 하게도 재판관이 9명인데
박재판소장이 은퇴하고 8명이 있다고 한다
8명중 이정미 소장이 3월 13일 퇴임하고 나면
7명밖에 남지 않는데 6명 이상이 찬성해야 인용 된다고 한다
그리고 7명 이상이 참여 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 모양인데
재판관 한두명 문제가 생기면 국가대사가 큰 혼란이 일어난다고 한다
헌법재판소는 3월 13일 이전에 결론을 내려 야 하고
일반 사고나 재판관에 대한 극우보수 집단이든 친박이든 테러 등
만일의 불미한 사태에 대비하여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
이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
특히 대통령 권한 대행은 재판관 사고나 테러 대비에
티끌만한 실수도 없게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드린다
대통령 권한 대행인 국무총리는 재판관 보안에 최선을 다하라
촛불 집회1200만명의 뜻이 지켜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