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대표적인 국가 쿠바 의사인 체게바라의 동지 카스트로 그리고 그들은 미국에 의하여 50여년간 다 막혀서 살았다
그래도 지구촌 최고의 장수국가라고 한다 그들은 도시 곳곳에 틈이 남는곳에 채소등을 길러서 먹고 살았다
아마도 남미라는 국가의 닉천적인 그런 성향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러나 지도자와 그리고 여건을 그들 스스로가 이겨내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닌었데던지
우리는 적폐 누구인지도 알려고도 그것은 대처하지도 아니한다 그져 누구인가 나서서 해결을 해 줄 것으로 믿고 있는지 첫단추가 왜 중요한지
막상 처음 당하면 모두 다 그 조직들의 눈치를 보기에 여간해서 바로 잡혀지지 않는다
경찰은 그 조직들이 어제 보다시피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다루는 초기수사인데
6개월 교육 그것도 외부인들이 아닌 상관이 강사로
그러니까 두려움에 질의라고 한번 할수가 있었고 그 강의 보지 않아도 모든것이 다 그러하듯이 첫단추가 얼마나 중요한
그래서 물물교환이라고 하는지 사법고시는 공부를 한다 물론 헌법등 달달외우지만 그리고 연수원 2년에 또 돌아가면서 근무등 상당한 경력을 쌓아도 이런데
언론순위는 잘 나오지도 않는다 그 객관적인 의미가 없기에 그런것이다 이곳은 노조가 있다
그래서 그들의 밥은 바로 출입기자실이다 그곳에서 먹고 자고 그러다 보니 그 해당 공직은 그 안에 갇혀서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에 매달려 기자는 그들에게 정보얻어서 팔아서 먹고 살고
그리고 공직은 시키는데로 잘 보여야 모든 가족이 다 살기에 주인은 없고 글쓰고 승진시켜주고 서로 갈라먹고 산다
맨처음 추주간이 기자실에 갔나 다 갔다 부산은 안되니 서울서 도와달라 그러나 그곳에서 취재가 되어야 한다고
그리고 연합에 90년 제보하고 가해자가 300만원주고 광고해주고 모둔 사건 둔갑되고
책내고 부산 mbc 입사 5년차 부산지검출입기자 서준석을 내세워 그 보도국안에서 20여명에게 떼폭행을 당하고도
2003년부터 2015년 4월까지 전재산 몰수에 구속 3번에 약고문 34개월 자식있는 일본까지 찾아서 특파원 시켜서 직장 두번끊고 구속후 나오면 모든 카드 통장 다 빼내고 집안에 모든 돈 금붙이등 돈나가는 빽도 다 빼내고 쓰리꾼 동원하여 열차에서도 빼앗아 부산경찰청이라고 겁데가빈 찾아가라고
kt에 요금을 내러간다고 악아빽을 가지고 갔는데 순식간에 없어져서 물으니 곧 준다 하드니 회의한다 몇시간 그러더니 나중에 사주겠다 시장에 가서 20만원짜리를 사주어 200여만원이었는데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검사에게 구속시켜라 내가 사인해야 하는지 부장에게 물어라
그리고 긴급체포하여 유치장에 가두고도 그것도 분이 남아서 동래서에서 부산지검까지 혼자 끌어내어 러시아워 대로에서
형사 두명에게 폭행과 이년이 감히 기자를 고소해는등 그것도 변호사가 안봤다면 묻힐뻔 이런 유린이 시작된 모든 사건 기각 폭행 연합도 이준삼 김태식에
그리고 3주에 40받고 그 재판부로 손배소송 맡겨서 그래서 농장이 날라갔고 서류를 맡길 곳이 없었다 뒤따르면서 지휘를 하여 잡히고 그리고 서류도 뒤늦게 돈만 떼이고 한마디로 지구촌 어느 범죄 강패조직이 이런정도인지
그 정도이니 구치소 교도소 대만원에 증오로 당하니 그 분풀이는약자가 당하고 바로 그 힘이 그들이 먹고 사는 그것이 언론인이다
90년 9월 18일 사전영장으로 구속되어 부산구치소에 가서 밖을 내다보니 당시 사위가 미국에 출장을 가는데 3일만 빌려달라고 그리고 흔적이 없었는데
그 안에서 이미 대장이 되어 있었다 울고 불고 이런데 왜 왔냐고 그리고 빌어주고 아침마다 바깥에 데리고 다니고 변호사들을 소개시켜주고
그 안에는 검사 판사가 다 있어서 구형 선고 정확하게 나온다 나는 최고로 40일 그런데도 연기로 4개월 3일을
부산에서 안되어 서울에서 그것도 서초동에 앉아서 안동교도소에서 2년 1개월간 중중 폐결핵으로 죽어간 최충명 소송구조는 99%승소라고 한 그것도 기각하고 대법관 김영란이 시키는데로 기각하였고
그 대가로 김영란법이 생겼고 그 이전은 수억원을 국가가 주면 누가 관리하나 부모님도 형 누나도 다 있다고 얼마나 함부로 보면 그런말을 다하고 대법원재판부에 얼마나 다니면서 적어내고 하여도 안되었다
출입기자실 사인이 없으면 특히 연합은 그 팀장으로 다 하니 어디도 안되는 것이다 가면 첫제보자에 가라 우린 못한다고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리고 나오면 집안에 모조리 다 뒤져서 없애고 그래서 2006나 13017 세콤 dvr 달아놓으니 뚫고 들어와 없애는데
원래 다 적어놓고 증거를 두는데 그것 없앤다고 이사가는 곳마다 심지어 벽에다 다 적어 놓았을 정도이다 없애고 드나들어서 남편이 있는데도 왜 없다고 하느냐 화장실이고 담배고 보라고 해대고 명도소송하라고
말을 하든지 보여주면 변호사도 없냐고 다들 무슨말이냐 말이 되냐고 이곳이 어디인데 국적이 어디냐 말이 왜그러냐 아프냐등
그러고도 개미떼로 몰려 그것은 잘 알기에 그럴것이다 누가 어렵다 하면 좌우가 형우나 동영이든 새벽이든 들이닥쳐서 해결을 해주고 돈이 없다면 달러라도 얻어서 그러다보니
그러니까 선거는 100승이다 가면 너도 나도 서로 도와준다고 그래서 위보다 아래가 소중한 것이다 돈인지 뭔지 평소의 인적관리가 그러니까 사무실도 큰곳이 내지 못하는것이 너무 찾아오니
피하고 피하고 말못할 고통도 이것이 다 정치는 종합이니 원래 놀기 좋아하는데도 악사주천리라고 그래서 평소에 잘 해야 한다 언론이 국가보다 더 세다 지금 곳곳에 사건연합국인지 보고 듣지도 못할 정도이다 드러나지 않는 아픔들 엄청나다
남자가 여자 데리고 노는 그런것이 지금 화두인지 누구든지 평등하게 역어야 하는데 단 한군데만 반론이 있었고 타이틀을 보면 수준이 나오듯이 기가 찰 정도이다
왜 호텔로 차분하게 따라 들어갔고 여자가 3명이 데기조인지 그리고 나올때도 비로 택시등 그러니까 석연찮고 아니면 왜 취하를 하나 얼마나 억울하게 힘든 사건들이 적폐인지뭔지 말도 못랄 정도인데
24시 뉴스채널이 청출입이 도대체 몇개인지도 모르고 일단 사건이 터져야 먹고 사니 죽으면 그냥 신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다
돈을 주려고 해도 광고도 안되었다 그리서 지방지의 지사장이 자신들도 당한적이 있다면서 되었고
최충명을 도와달라 공덕에 얼마나 갔던지 가니 이여자하며 끌어내고 경비원은 올려보내지 말라네요 우리도 힘이 없습니다 몇년간 고생하여 받은 승소도 그렇게 물건너가고 자신들의 주변같으면 며칠만에 죽어도 열사가 되는데 2면 1개월을 1평짜리 독방에서 죽어간 아이를 돈한푼은 커녕 그 가족이 힘이 있었으면 말 되냐고
권력이 카르텔로 같이 먹고 살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출입기자실은 위헌이라고 접수하려니 난리가 나고 검사도 직무유기 하면 안된다고
조선과 한겨레 두군데 기자를 둔 어머니가 자신은 행복하다고 햇던지 일만 터지면 좌우가 있지 앖다 나간다고 한다고 글쓰라고 막으라고 왜 하필 그래서 그만 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하니 당해봐야 알겠죠
악담을 하드니 요즘 보면 그래서 당한 것이다 할련지 만눙인 사람이 없다 물론 죽을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기회가 있다고 알지만 그러나 권력이 뭉쳐서 나오면 어디에도 당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냥 누구에게나 다 없애고 횡포하고 해대고 하면 다 할 줄 아는 것이다 그래서 드러나지 않는다고 하여도 숨겨진 비리가 어느 정도인지 오늘 현충일 언제까지 수많은 인명들이 갈 것인지 2014년도 세월호 하며
그렇다고 또 항복도 안되는 것이 그래서 경험으로 사는 것이다 할머니 영혼이 계시다면 그럴것이다 내가 노포동은 얼마나 지키고 있었는데
경험자들이 하나같이 못하게 하였다 그래서 제보말라 다 말한다 잔치마련해 준다는것 입만 열면 위안부다
그런데도 지금 전국의 곳곳에서 공창제로 어린아이들부터 늙은이까지 잡혀서 바로 접대가 누구에게 먼저 이루어지는지
바로 강자이다 인권인지 언론인지 순위도 무엇도 알수가 없다 순위가 나오지 않는다 정확한것이 없고 인터넷으로 볼수가 있는것은 7년전것인지
언론이냐 국가냐 토마스제퍼슨 말이 아니드라도 언론인 제일 강자이다 그래서 나도 2002년 11월에 도서출판 아이당을 그래도 이렇게 당했는데
곳곳의 전쟁터에서 집채만한 파도에 휩쓸려가도 암흑의 곳에서도 언론이 정상적인 국가에서는 지금 분단 71년의 오늘의 이 모습이 과연 정상인지
현충일 영령들을 생각하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언론
(言論)
매체를 통하여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 | 개설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협동하며 삶을 영위하는 사회적 동물이다. 따라서,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서로의 뜻과 생각을 주고받는 전달과 교환은 빼놓을 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언론 (言論, mass communication)
신문, 잡지, 방송, 인터넷 등 기술적인 미디어 수단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대중에게 공적 메시지나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과정 또는 그로 인해 여론이 형성되는 사회현상. | 언론은 사회의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정보...
다음백과
언론 언론의 역할 사실 전달 사회적 쟁점 규정, 쟁점에 관한 해설과 비판 제공 → 여론 형성 정부, 기업을 견제, 감시함으로써 권력의 남용 억제 언론과 민주 정치 언론과 권력, 특정 세력의 유착 → 여론 조작, 민주주의의 저해 언론의 자유 보장:정치
민주주의
(民主主義, democracy)
언론·출판·종교의 자유와 같은 기본적인 인권을 향유할 수 있도록 헌법상의 제한이 마련되고 있는 자유주의적·입헌주의적 민주주의.
남아잇는 사회주의 국가?? 현재 남아있는 사회주의 국가는 북한빼고... 2015.11.20
A 원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많은 국가들이 공산주의를 포기했습니다. 왜냐하면...겉으로만 사회주의 국가지 거의 자본주의국가와 다를바 없습니다. 진정한 사회주의...
50201^27Kc6_IP-HdHbyVOtP^http://tip.daum.net/question/85763539 50202^27XR5nhSGNP-Cv8qI6^http://tip.daum.net/answer/85779195
답변 4
2017.05.29 A 1992년 1월 신헌법제정 이후 몽골은 사회주의를 탈피한 대통령중심제의 중립·비동맹국가로 전환하였습니다. 그래서 1993년 6월 몽골 최초의 민선 대통령 선거가 실시...
50201^276YexWHPR6TwAkcuK^http://tip.daum.net/question/95059155 50202^27BkbI8cU9LnWra9PE^http://tip.daum.net/answer/95079037
답변 4
2015.10.17 A 체코슬로바키아·루마니아·불가리아·헝가리·알바니아·유고슬라비아)에서 사회주의국가가 수립되었다. 아시아에서도 중국·몽골·베트남·북한 등이 사회주의국가를...
50201^27Uj2THebWIaQ5Cj7u^http://tip.daum.net/question/85416600 50202^27e48AnI4ckm3r4DVv^http://tip.daum.net/answer/85416615
답변 7
2017.03.31 A 전체주의, 공산주의, 민주사회주의) 등으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사회주의는 국가가 모든 생산기반을 통제하므로 개인의 빈부격차가 줄어들고 효율적 경제관리가
1953년 9월 29일 동작구 동작동에는 6·25전쟁 중 순직한 국군장병들을 안치하기 위한 국군묘지의 설치가 확정되었다. 정부는 1955년 7월 15일 국군묘지관리소를 발족하고, 이듬해 4월에는 <국군묘지설치법>을 제정해, 군묘지의 운영과 관리를 제도화했다. 이 과정 중, 4월 19일에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6월 6일을 '현충기념일'을 공포하게 되었다. 이날은 통상적으로 '현충일'로 불리다가 1975년 12월부터는 공식적으로 '현충일'로 개칭되었으며, 1982년부터는 대통령령, 공휴일로 정하게 되었다.
- 체 게바라 (Che Guevara | Ernesto Guevara de la Serna) 정치인
- 출생-사망
- 1928년 6월 14일, 아르헨티나 - 1967년 10월 9일
- 가족
- 딸 셀리아 게바라 마르치, 아레이다 게바라 마치
- 학력
-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 의학 박사
- 경력
- 쿠바 재무장관
1959 쿠바 국립은행 총재
쿠바 라카바니아요새 사령관 - 관련정보
- 네이버[캐스트] - 영원한 혁명가
CNN-쿠바의 도시농장
2008.07.07.
세계적인 식량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쿠바 대통령 Raoul Castro는 국가 안전책의 최우선으로 수입의존도를 줄이겠다고 합니다. 촛점은 대규모 지방 농업의...Daily CNN cafe.naver.com/welskorea/61 카페 내 검색 - 죽은줄 알았던 빈라데, 오바마 미 대통령 쿠바에 나타나다(?)
- 2012.05.14.
- 죽은 줄 알았던 빈라데, 오바마 미 대통령 쿠바에 나타나다. 지난 10일 (현지시간) 쿠바 아바나에서 열린 아바나 예술대학이 주관한 밀랍인형 전시회에서 죽은줄 알...
- 리얼 쿠바 cafe.naver.com/realcuba/1830 카페 내 검색
- 쿠바와 칸쿤
- 2016.05.06.
- 그 후, 50년이 넘는 기간동안의 미국의 제재가 시작되었고,이랬던 미국과 쿠바의 질긴 악연도 세월이 변함에 따라, 작년에 국교수립과 올해 오바마대통령의 쿠바 방문...
- "유빙" [유럽 자동차 여행 1위 카... cafe.naver.com/eurod... 카페 내 검색
- 쿠바의정치 -참고발제
- 2007.09.11.
- 1902년 5월 20일미국은 쿠바인 또마스 에스뜨라마 빨마를 미국 점령지 쿠바 대통령으로 추대했다. 처음으로 쿠바인에 의한 공화국 행정이 시작되었지만 빨마는 미국의 허수아비일 뿐이었다. 이때부터 쿠바...
- 맥놀이 cafe.naver.com/maknoli/137 카페 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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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적이고 채소 많이 먹는 덕분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의 100세 이상 노인이 2153명으로 집계돼 새로운 장수 국가로 떠오르고 있다고 미 폭스뉴스가 2일(현지 시각) 쿠바 보건부 통계와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쿠바 전체 인구 1123만명의 0.019%에 해당된다. 성별로 보면 여성이 55.8% 정도로 남성보다 약간 많은 정도여서 남녀가 고루 100수(壽)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으로는 100~104세가 많았다.
쿠바인의 장수 비결로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건강한 식습관 등이 꼽힌다. 뉴욕타임스도 지난해 6월 "쿠바의 소규모 유기농 채소 농장에서 생산되는 채소가 쿠바인들의 건강에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1959년 쿠바혁명 직후 쿠바는 미국의 경제 제재 때문에 비료·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채소를 길러 먹었는데, 이것이 역설적으로 건강에 도움이 주었다는 것이다. 2000년대 중반 쿠바·멕시코·프랑스·스페인의 영양학자·심리학자·노인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은 쿠바의 100세 이상 노인 그룹을 인터뷰해 "춤·노래에 대한 열정, 긍정적 사고, 많은 채소 섭취 등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결론을 내린 적이 있다.
반면, 쿠바 보건부는 "무상 의료·예방 의료·가족 주치의 제도 등 쿠바의 앞선 의료 시스템 덕분"이라고 했다.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세코 쿠바 보건부 노인·복지·정신건강 국장은 현지 일간지 후벤투드 레벨데 인터뷰에서 "쿠바의 100세 이상 국
민은 대부분 치매에 걸리지 않고 거동도 자유롭다"며 "모든 쿠바인이 무상 의료 서비스를 받는 것과 관계가 있다"고 했다.
쿠바의 공산당 기관지 리버레이션뉴스도 지난해 쿠바의 장수 비결을 다룬 특집 기사에서 "전국 250개 노인건강보호사 양성소에서 교육받은 인력들의 돌봄 서비스, 전국 274개의 노인건강센터 등을 통한 건강과 생활 관리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 입력 : 2017.06.05 17:35 | 수정 : 2017.06.05 17:35
- 2017년 06월 06일자 1면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기사를 보실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선정된 친일파, 장군 1묘역에 다수 안장.. 해마다 파묘 시위 벌어져.. 일부 "이장은 가혹" 반론도
| 5일 찾은 국립대전현충원 장군 묘역에 있는 김창룡(1920~1956)의 묘. 김창룡은 광복 전 관동군 헌병으로 항일 독립투사를 대거 잡아들이는 등 친일행위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됐다. 그러나 광복 후 군 요직을 거치며 국가유공자로 인정돼 대전현충원에 묻혔다.
사진=김규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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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중장 출신 김창룡(1920~1956)은 대표적인 친일인사라고 역사학계는 지적한다. 학계에 따르면 그는 일제강점기 관동군 헌병으로 항일 독립투사를 대거 체포했다. 그가 해방 전 2년 동안 적발한 항일조직은 50여개에 달한다. 해방 후에는 이승만 세력에 가담해 반공투사로 변신했다. 그는 1952년 부산 정치파동의 계기가 된 '부산 금정산 공비 위장사건'을 꾸미는 등 용공조작을 일삼았다. 그가 백범 김구 선생의 암살을 주도했다는 증거 역시 다수 발견됐다. 그러나 김창룡은 국립대전현충원 장군1묘역 69호에 묻혀 있다. 김구 선생의 어머니 곽낙원씨(1858~1939)와 장남 김인씨(1918~1945)가 묻힌 애국지사 묘역과 마주보고 있는 곳이다.
■규모 크고 높은 곳에 안장
6일 62번째 현충일을 맞았지만 현충원에는 김창룡과 같은 친일인사가 다수 안장돼 있다. 국가유공자로 선정된 이들의 묘지는 현충원 내에서도 규모가 크고, 높은 곳에 있다. 현행법상 친일행적이 명백히 드러났더라도 이장할 수 있는 근거는 없다. 현충원에서 천안함 용사, 독립운동가 등 순국선열과 친일인사가 나란히 묻힌 이유다.
5일 찾은 국립대전현충원 장군묘역에는 김창룡을 비롯해 육군소장 백홍석(장군1묘역 176호), 육군 소장 이용(장군2묘역 61호), 해병대 중장 김석범(장군1묘역 71호) 등 일제강점기 친일행적이 드러난 인사가 다수 묻혀 있었다. 그들의 행적이 기록된 묘비에는 친일 이력은 모두 빠져 있고 해방 후 공적만 나와 있어 한눈에 확인이 어렵다.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대전현충원에는 친일인사 76명이 묻혀 있다. 모두 군, 경찰, 관료 출신으로 친일인명사전에도 이름을 올린 인물들이다 . 이들이 대거 묻힌 장군묘역은 국가원수묘역과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묘역은 일반 사병.장교(3.3㎡)에 비해 8배나 크고 이들의 업적이 쓰인 비석은 성인 여성 키 만하다. 관리자들은 주기적으로 영양제를 섞은 약품을 묘역에 뿌려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김장겸의 심장’에서 “김장겸 물러나라”를 외친 남자
38쇄 찍은 베스트셀러 저자 김민식 MBC 드라마PD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일 하겠다”
MBC의 채용대행사는 최근 예비 언론인 커뮤니티 ‘아랑’의 채용게시판에 2580의 막내작가 구인글에서 자격사항을 ‘20대 여성’으로 한정했다. 성별과 연령에 한정을 둔 것이다. 이외에도 자격사항에는 ‘방송경력자 우대’ ‘장기근무자 우대’ ‘성실함, 부지런함’ 등이 명시돼 있다.
채용대행사 관계자는 30대 여성은 지원이 불가능하냐는 질문에 “업무량이 많다보니 MBC 쪽에서 원하는 암묵적인 연령대가 있다”고 답했고, 20대 남성의 지원 여부에 대해서는 “방송작가 일이 아무래도 여성 위주이기 때문에 남성은 곤란하다”고 답했다.
이는 법 위반이다.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제7조는 “채용할 때 남녀를 차별하여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다. 또 고용상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4조의 4항은 “(모집·채용에서) 합리적인 이유없이 연령을 이유로 근로자가 되려는 자를 차별하여서는 아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 채용대행사 관계자는 “원래 자격사항이 아니라 ‘20대 여성 우대’ 라고 써야했는데 잘못 올린 것 같다”며 “조심할 부분이다. 수정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채용공고는 삭제된 상태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218#csidx8c238f07f8de4b4a764fd01a3a8f90b
“이런 일을 한다고 김장겸 사장님이 나갈까. 잘 모르겠다. (하지만) 책을 쓸 때도 출판이 될까 생각해본 적 없었다. 마찬가지로 저는 오늘부터 회사에 출근해 사장님을 위해 충심으로 말씀 드리고 싶다. 사장님이 나가시는 그날까지.”
‘논스톱’, ‘내조의 여왕’ 연출자라는 수식어보다 최근 38쇄를 찍은 베스트셀러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의 저자로 더 유명해진 김민식 MBC 드라마PD가 최근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출신의 동시통역사이기도 한 김 PD는 지난 2일 페이스북 라이브영상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PD가 영어공부법 책을 썼냐고 물어봤다. 그냥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글을 올려봤다. 지금 이 순간 쓰고 싶은 걸 쓰다가 책이 됐다. 지금 내 꿈은 MBC사장이 나가는 것이다. 퇴진을 원한다. 이 때 난 뭘 해야 할까.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보는 것이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216#csidx8130db9c834756ab712f751b99c74b4
집에서 혼자 낳은 아기 살해 후 버린 여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