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 그만 두셔야합니다 !!
더이상은 안됩니다!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더이상은 최순실씨의 보호도, 자신의 퇴임후의 안전조치도 , 명예지키기도 너무나 늦어버렸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롱거리로만 전락될뿐입니다.
근혜양 !
전 한 여성으로서의 근혜양을 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 여성스러움 , 어머니의 인자한 웃음을 닮아 주변을 따뜻하게하는 분위기!
주변의 많은 남성들의 선망을 자아낼만한 우아한 여성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
그러나 근혜양 !
그것은 한 여성으로서일때입니다.
결코 한나라 한민족 의 지도자로서 더구나 강대국의 사이에서 생존마저 위헙받는 이나라에서! 나라마저 둘로 갈라져 핵무기를 머리위에 이고 날마다 잠들어야하는 이 위급한 나라에서, 날마다 수많은 백성의 삶을 결정해야하는 이나라의 지도자로선 아닙니다.
여성스러움만 가지고서는 어느 백성에게도 작은 도움도 될수없엇다는것이 세월호를 통해 , 가습기 살균제사건을 통해, 경제실정을 통해 , 미세먼지사건 등등을 통해 증명이 되엇지않습니까?
근혜양으로선 할수잇는게 아무것도 없엇지 않앗습니까?
누구도 그랫을거라구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 시절 그 어려웟던시절 부친이신 박정희대통령이 아니엇다해도 이나라의 경제가 발전되엇을거라고믿는것인가요?
아니시겟죠?
결과는 누구도 알수없겟지만
근혜양의 경우도 부친 박정희 대통령의 경우도 분명히 다른사람이엇다면 어떻게 달랏든 ,결과는 달랏을겁니다
마치 히딩크의 경우처럼말입니다
만일 근혜양이 어머니인 고 육영수 여사와 같이 퍼스트레이디가 되셧다면 아주 훌륭히 그일을 해냇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치의 전쟁 경제의전쟁 치열한 외교의 전쟁을 치러야하는 이 험난한 약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우아하고 여성스러움만 가지고 어떤일을 이룰수 잇으셧습니까?
어머니의 여성스러움을 120%받고 태어나 근혜양은 여성으로서는 참 좋은 여성이겟으나 지금 최순실씨에게서 보듯 강한 남성성 즉 공격성 판단력을 가진 누군가로부턴 그가 의도하는 목적대로 120%활용될수있을 수 있기에
반대로 위급한 여성이기도 햇던것입니다.
세월호에 수장된 3백명의 어린생명을 보십시요
근혜양으로선 어쩔수없엇다는것도 압니다
자신이 가진 사고의 범위에서 어찌해야된다는것을 몰랏을테니까요
그러나 근혜양 조용히 생각해 보시면 아마도 그날 다른누군가가 지휘자의 자리에서 사고를 보고받고 현장을 지휘토록 유능한 사고대처 전문가를 내려보내고 진두지휘할수잇는 사람이 근혜양의 자리에 잇엇다면 어땟을까요?
그랫다해도 세월호에 탄 그모든 백성들이 죽엇을 까요?
아닙니다 그렇지 않앗을겁니다 그렇게 허무하게 그어린아이들이 3백명이나 죽지는 않앗을겁니다
아니 대통령으로서 부정부패에 조금만 엄격했다면 세월호같은 썩은 배를 법까지 고쳐가며 사올수잇도록 하지는 않앗을겁니다
모든 백성들은 이제 근혜양과 최순실씨의 행위를 용서할수없다합니다
근혜양이 최순실씨를위해 지원해준 모든 행위들은 모든 백성들이 이해 할수도 용서할수도 없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무고한 많은 백성들의 눈물과 희생이 고일겁니다
경찰이든 검찰이든 그저 동네 할아버지든 모두가 무고한 백성들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의 땀과 눈물 그리고 피를 보아야 그만두시렵니까?
박근혜대통령님!!!
이제는 가셔야 할때입니다
이제 할수잇는건 아무것도, 아무의미도 없는 그저 이나라와 누군가, 어떤백성의 희생의 시간들일뿐입니다
자리지키기가 무슨 의미가잇을까요?
부친의 비극적 결말도 생각해 보셔야합니다
최순실씨등이 아무리 소중하다해도 이제는 그들이 벌인일들의 대가를 받을 때가 온겁니다.
이제 모두 내려놓고 가셔야 할때입니다!!
어머니의 그 미소마저 추해지기 전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