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와 재벌그룹 고용축소? 조선 [사설] 30大 그룹 투자 18% 늘렸는데 고용은 4519명 줄었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해 30대 그룹의 고용 인원이 0.44%(4519명) 줄어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7년 만에 첫 감소세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을 비롯해 포스코, 현대중공업, 두산, 금호아시아나가 1000명 이상 감소하는 등 12개 그룹이 고용을 줄였다. 긴축 경영에 돌입한 삼성그룹의 고용이 1만3600명이나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삼성테크윈 등 네 계열사를 한화에 매각한 데다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 등이 인력 감축에 나섰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사정이 좋다는 삼성이 이 정도니 다른 그룹은 말할 필요도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지난해 30대 그룹의 고용 인원이 0.44%(4519명) 줄어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7년 만에 첫 감소세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고 삼성을 비롯해 포스코, 현대중공업, 두산, 금호아시아나가 1000명 이상 감소하는 등 12개 그룹이 고용을 줄였고 긴축 경영에 돌입한 삼성그룹의 고용이 1만3600명이나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다는 것은 재벌기업집단에 의존하는 있는 박근혜 정권의 고용정책의 실패를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30대 그룹 고용은 은행·공기업 등과 함께 대표적으로 '괜찮은 일자리'에 속한다. 청년 실업률이 11.8%로 치솟은 가운데 대기업 고용까지 감소한 것은 일자리 수뿐 아니라 질(質)도 악화했음을 뜻한다. 게다가 이런 고용 감소는 지난해 30대 그룹의 투자가 18% 늘어난 속에서 나타난 것이다. 기업이 투자를 해도 일자리가 줄어드는 '고용 축소형 투자 고용없b-loss investment)'가 현실화됐기 때문이다. 기업 투자를 독려해 고용을 늘리겠다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차질이 생긴 셈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표적인 경제정책이자 고용정책이라고 볼수 있는 창조경제혁센신터 전국 광역시도에 간판 내걸고 다닌 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국내굴지의 재벌기업집단들인 삼성을 비롯한 재벌오너들이다. 문제는 이들 국내굴지의 재벌기업집단들인 삼성을 비롯한 재벌오너들이 고용 없는 성장 지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경영이 어려워지면 직원부터 자르는 일부 대기업의 종업원 경시(輕視) 경영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경영 여건이 좋지 않은데 대기업에 무조건 채용을 늘리라고 요구할 수는 없는 일이다. 대기업 고용 감소는 여러 제도적·정책적 이유가 얽혀서 나타난 현상이다. 한번 채용하면 해고가 힘든 경직된 노동 제도와 과도한 정부 규제, 한계 기업 구조조정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해법도 각 부문의 애로 요인을 함께 손질하는 큰 그림의 패키지 처방이 필요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창조경제의 엔진을 고용없는 성장 추구하는 재벌들에 의존하고 또한 수출 주도형 재벌경제의 의존하고 그것도 세계경제 불황속에서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교조적으로 수출주도형 재벌경제에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 불황은 한국 경제의 엔진인 수출에 빨간불이 들어올 수밖에 없고 당연히 고용은 부실하게 되는데 그런 구조적 원인 방치하고 경직된 노동 제도와 과도한 정부 규제, 한계 기업 구조조정 지연 등의 일반론적인 접근만 고집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제 정부와 재계, 정치권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계약을 맺을 때다.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막는 규제를 풀고 은행 지원으로 연명하는 '좀비 기업'을 정리해 새로운 산업에 피가 흐르게 해야 한다. 여야는 노동 개혁 4법과 서비스산업발전법·규제프리존법 같은 경제 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이렇게 여건을 마련해놓고서 대기업들에 손쉬운 인원 감축 카드를 접고 고용을 최대한 증대시키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라고 요구해야 한다. 산·관·정(産官政)의 새로운 사회계약 없이는 괜찮은 일자리를 만들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적 경기불황에 중국발 경기불황에 직면한 가운데 교조적으로 수출주도형 그것도 중국중심수출주도형 경제의 구조적 개혁 필요하다.l 동시에 재벌개혁을 전제로한 경제 민주화 필요하다. 박근혜 정권의 세계적 경기불황에 중국발 경기불황에 직면한 가운데 교조적으로 수출주도형 그것도 중국중심 수출주도형 경제의 실패를 바로잡는 것은 경제 민주화 밖에 없다는 것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8년 동안 추진해온 각종 개혁 정책이 강화 될수록 고용도 성장도 수출도 내수도 축소되고 있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4월18일 조선일보[사설] 30大 그룹 투자 18% 늘렸는데 고용은 4519명 줄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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