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가 비례대표 득표 수, 밑에가 지역구 득표 합산한 결과로,
선관위에 나온거 복사해서 일일히 계산한건데 선거인수는 왜 다를까요?
비례대표 득표수에 나온 선거인수하고,
252개 지역구에 나온 선거인수 다 엑셀로 합산한건데 ㅡ.ㅡ;;
무투표 당선지역 1곳 빠져서 그런가? ^^;
지역구 득표수 합산한 결과를보면,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당 전체 득표수는 2배이상 확실하죠?
비례 대표 투표는 지역구 같은번호 투표했던 우리 가족들도 여기저기로 흩어집니다,
비례 대표 투표는 뭔가 모호한 면이 있는거죠,
내가 이당에 투표안해도 딱히 떨어질 사람은 없어 부담없는 ^^;
의석수는 민주당이 제1당이지만, 분명한건 전체 지역구 득표수는 새누리당이 더 많다는것,
민주당이 제1야당인건 맞지만, 호남 민심 잃고선 대선에서 승리 할 수 없는거죠,
그렇다고해도, 비례대표 득표율에서 앞섰지만 지역구 득표율이 저렇게 저조한 국민의당이,
지역구 득표율이 거의 3배차가나는 민주당보다 경쟁력있다 말하는건 궤변이죠,
보다시피 전라도 지역사람보단 경상도 지역 사람이 훨씬 많은 대한민국에서,
전라도 민심 앞세운 국민의당이 어떻게 대선에서 승리하겠어요,
자료 정리하면서 보니까,
전라도 지역 제외한 타지역에선 후보조차 못낸 철지난 지역당은 전망없다 생각해요.
서울에서 새누리 국회의원 7명이나 살린 안철수였는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5815799
심심할때 경기도 지역도 한번 봐야겠네요 아마도 새누리 의석 30석이상 안철수가 보태줬을겁니다.
새누리당으로부터 민심이 얼마나 이반됐는진,
통진당 출신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 2명이나 압도적 표차로 당선된 울산지역을 봐도 그렇고,
민주당 출신 후보가 대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당선되니까,
대구에 반민주 정서때문에 그런가 싶어 복당 안하겠다는것도 그런데,
민주당 간판달고 당선된 김부겸을 보면 그건 착각이란걸 알수있죠,
자기들 잘못된 정책으로 생존을 위협받고있는 국민들이 등돌린걸 깨우치지못하고,
안철수 야권 분열로 살아남은걸 지지로 생각하는지,
새누리 관련 기사들을 보면 참 한심합니다 ㅡ.ㅡ
무투표 당선?
경상도는 창피한줄알고 반성해야한다,
물론 그지역 유권자 100% 책임은 아니겠지만 책임없다 할수없슴,
민주당, 통진당 간판떼고 압도적 당선된 울산 대구지역 당선자를 생각할때 그렇고,
새누리 간판 아니면 후보자 낼 생각하지 못하는 상황 누가 만들었는가?
그런 지역이 늘어가면 갈수록 점점 주인권리는 상실될수밖에,
그런점에서 호남 지역에서만 안정적인 국민의당 역시 마찬가지,
민주국가에서 후보자가 1명밖에없어 무투표 당선이라니 참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