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TV의 세월호 특집 !! , 다 알고 있었다,
[레벨:4] 서땅
https://www.ilbe.com/9209545256
2016.12.26 21:31:17 (*.23.*.16)
세월호 사고 후,
정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언론과
야당의 정치적 물타기로
한국에서 제대로 된 방송을 하지 않던 와중,
일본의 후지테레비 방송사에서
생존자와 그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심층인터뷰와 입수자료,
상황재연을 토대로
Mr.sunday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 당시의 상황과 원인을 분석했다.
2014년 9월 중반에 방송된 것이고,
정치색 없이 가장 객관적 시선과 증언,
기록들로 만들어진 방송이다.
한국에선 세월호로 정치쇼만 할 뿐,
생존자들의 확실한 증언을 토대로 한
방송은 하지 않았기에,
학생들은 이 일본 언론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국언론은 생존학생들이 자국이 아닌
일본언론과 인터뷰를 하도록 만든 것에 대한
언론인으써의 수치심을
죽기직전에 느끼게 될 것이다.
방송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봤다.
4.jpg
4월 15일 . 인천항에 도착했지만,
안개가 굉장히 짙은 관계로
출항을 미룰 수 밖에 없었다.
출항예정이었던 6시 반에서
11시로 미뤄지고, 그때까지 두고 보기로 한다.
승선당시.jpg
그러나 오후 7시26분경,
무슨 이유인지 갑자기 그 세월호에 모두 태웠고,
저녁식사를 나눠준다.
이 사진은 그 당시 승선하는 학생들이다...
세월호 승객이었던 최모씨는
당시를 떠올리며 이렇게 말한다.
"갑판에 올라가 보면
차를 실었던 때의 다리 같은 것들이
이미 중간쯤까지 닫혀져 있었다,
즉, 선사는 날씨와 관계없이
한참 전부터 출항을 결정하고
다리를 닫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원고 교감은 기상악화로(안개)로 18:30 출항을 거부했다. 그런데 김상곤 전교육감은 왜 세월호를 22:00에 출항시켜 사고나게 만들었나? 김상곤은 강제출항경위에 대하여 진실을 밝혀라. 배바꿔치기 선장무작정도주 해경 세월호 뒤집기 기도 의문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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