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 여론조사 업체를 탓하지 마라
맞다. 안맞다.
이것은 여론조사 업체의 잘못이 아니다.
선거 6일전 까지만 조사 공표 할수 있기 때문에 나오는 한계이고
그때 까지의 민심의 반영이고 국민의 결정이고
표심의결정이다.
숨은표의 분석과 투표당일과 투표전일과 전전일에 대한 분석은
여론조사의 몫이 아니라
정치컨설팅의 영역이다.
청와대는 , 괜히 여론조사 업체 검찰조사 운운 하는 것도 우습다.
여론조사가 문제가 있다면관계법령을 손질하거나 하면 된다.
정확한 정치를 하려면 여론조사 뿐만 아니라 정치컨설팅까지
병행되어야 한다.
여론조사는 만능이 아니다.
언론도 문제다.비용 문제로 공짜나 싸구려 대략 조사를 이용한다
더구나
싼게 비지떡 이라고 유선전화를 비롯한 전화조사는 많은 오차를 수반 할수 밖에 없다.
정확성을 요한다면 직접면담 방식의 조사여야 한다.
좋은 결과는 충분한 비용이 지급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