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하야하는 것이 대한민국 정상화다?조선[사설] 憲裁 협박 세력 심각한 불복종 투쟁 직면할 것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탄핵심판을 진행 중인 헌법재판소에 각 정당이 자기들 지지층을 선동해 정치적 압력을 가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증인 신문 일정이 확정돼 헌재 결정이 3월에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일고 있는 현상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로부터 탄핵 당했다. 1000만 촛불민심과 95%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폭정에 반대하고 있다. 박근혜 폭정 가해집단인 집권 새누리당은 2개로 쪼개졌고 당 이름도 바꾸고 있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그제 "촛불을 더 높이 들어 탄핵이 반드시 관철되도록 함께 힘을 모아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촛불 군중 수로 법리 검토를 바꿀 수 있다는 얘기다. 법치 수호를 사명으로 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이런 선동을 노골적으로 한다. 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野) 3당 대표는 어제 긴급 회동을 갖고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 퇴임일인 3월 13일 이전에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는 최종 결정을 내리라고 압박했다. 원내 제1당의 유력 대선 주자와 야당 대표들이 공개적으로 헌재를 협박한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탄핵심판을 진행 중인 헌법재판소의 역할을 이끌어 낸것은 거리와 광장의 참여민주주의 1000만 촛불민심과 95%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폭정에 반대하는 민심의 혁명이었다. 지금은 박근혜 새누리 조중동 폭정가해집단이 최순실과 함께 망친 대한민국의 민주공화국 가치를 거리와 광장의 민심이 바로잡는 참여 민주주의 혁명상황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에선 지난 주말 열린 태극기 집회에 김문수 전 경기지사, 이인제 전 최고위원, 윤상현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 전 지사 등은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시민과 시위를 함께하며 탄핵이 기각돼야 한다는 논리를 펼쳤다. 새누리당 일부 인사는 앞으로 태극기 집회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최순실 사태에 책임 있는 정당이 거리 투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각 정당이 헌재의 '탄핵 인용(認容)설' '탄핵 기각(棄却)설'을 언급하며 지지층 내부에 위기의식을 조장하는 모습도 보인다. 지금 우리나라에 가장 큰 문제는 탄핵심판 결과 발표 후에 일어날 일이다. 탄핵이 되든, 안 되든 심각한 반발이 일 것이다. 정당이 헌재를 이렇게 협박하고 압박하면 그 반발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어느 쪽이든 '헌재가 협박을 받아 공정한 판결을 하지 못했다'는 명분을 내세울 수 있다. 감정적으로 격앙된 사람들이 명분까지 갖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각 정당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설사 정권을 잡더라도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는 사태까지 발생할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각 정당이 헌재의 '탄핵 인용(認容)설' '탄핵 기각(棄却)설'을 언급하며 지지층 내부에 위기의식을 조장하는 모습도 보인다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배후에는 국민들의 즉각 퇴진 거부하고 버티고 있는 대한민국 혼란과 대한민국 혼돈의 원인제공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똬리 틀고 있다. 이시점에서 대한민국 혼란과 대한민국 혼돈의 원인제공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조기에 사퇴하고 물러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수습책이다. 박근혜 폭정세력인 새누리당에선 지난 주말 열린 태극기 집회에 김문수 전 경기지사, 이인제 전 최고위원, 윤상현 의원 등이 참석했다는 것은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에 대한 모독이다. 태극기는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파괴한 박근혜 폭정가해세력들의 방탄복이 아니다. 어기 감히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파괴한 박근혜 폭정가해세력들 태극기를 손에들고 흔들 자격이 있다는 말인가?
조선사설은
“탄핵 문제는 중요하다. 그러나 탄핵이든 아니든 5000만 국민은 살아가야 한다. 경기 침체와 안보 위기를 헤쳐가야 한다. 정권욕에 아무리 눈이 멀었다고 해도 국민의 삶보다 앞설 수는 없다. 이미 좌우 이념 대결, 세대 간 긴장까지 겹쳐 갈등이 폭발 직전 상태다. 정당들이 이를 진정시킬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 선동할 궁리만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탄핵이든 아니든 5000만 국민은 살아가야 한다. 경기 침체와 안보 위기를 헤쳐가야 한다면 국민들로부터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이 이쯤해서 스스로 청와대 방을 빼고 물러나는것이 옳다고 본다. 탄핵이든 아니든 5000만 국민들의 95%는 이미 박근혜 대통령을 버렸기 때문이다.그런데 물러나지 않고 거짓으로 버티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구 망치고 있다.
조선사설은
“헌재의 결정에 대한 승복은 우리 사회를 한 단계 높은 곳으로 올려놓게 될 것이다. 그러지 않을 경우 온 나라가 정치적 내전(內戰)의 구렁텅이로 굴러떨어질 수도 있다. 그제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회 연설에서 "모든 정당이 함께 헌재 판결에 대한 승복을 약속하자"고 했다. 모든 대선 주자가 헌재 판결 승복을 공개 선언해야 한다. 하지 않는 주자는 반(反)법치, 반(反)민주로 국민이 정치권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000만 촛불민심과 95%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폭정에 반대하고 있는 현실은 더 이상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 머물러 있어야 할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버티니까 박근혜 폭정공동정범(?)인 황교안 권한대행이 대통령 코스프레 하고 다니고 전국적으로 구제역에 대한민국이 속수무책인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나고 집권정치세력 정계은퇴하고 물러나야 한다. 그런 박근혜 폭정 부추기고 집권하는데 기여해다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민주공화국의 건강한 가치관 회복 위해 극복하고 청산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2월9일 조선일보[사설] 憲裁 협박 세력 심각한 불복종 투쟁 직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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