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을 한번 말해 보자면, 한국땅에 작건크건 전쟁이 터진뒤에야 현상변경의 키가 열릴 것이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그런 쪽으로 방향성이 틀어져 가고 있다. 문재인과 그 주변이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다. 그 엄숙하고 냉엄하고 무서운 현실을 문재인 그 사람이 느끼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 증좌는 여러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한국민은 결국은 그것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왜 그러한가 ?!!!!...찬찬하고 명료히 생각좀 해보자.
현재의 문재인과 그 주변의 자(者)들이 북한과 대화를 해 보자고 제스쳐를 보이고 있지만, 북한은 한 마디로 거절하고 있다. 한국의 대통령이란 작자는 북한에 전단을 날리고 있는 민간인들의 행동조차 막을 방안을 모색하라고 지시했다고 까지 알려지고 있다. 그건 언론자유 침해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리 될리는 없겠지만 기가막힐 일이다. 만약 그리 된다면 한국은 정말 끝장나기 전단계로 달리는 징조가 되는 의미일 것이다.
그런가 하면, 이른바 북한의 외무상이란 자는 필리핀에서 열린 외교장관 회의라는 곳에서 강경화씨를 보고는 바로 남한의 대화 제의가 진정성이 결여되어 있다 운운 하면서 일언지하에 거절했다는 뉴스를 보게 된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이다. 그동안 한국의 역대 정부 당국이 얼마나 참말로 진정성을 갖고 대화제의를 했었는가 ?! 전부 북한이 가짜 대화자세로 나와서 깨진 것이었다. 그런데도 북한 외무상이라는 자의 말이 참으로 가관인 것이다. ((외무상 운운의 표현은 사실 일본식 표현인데 왜 한국의 언론이 북한의 외무성 운운 하는 표현을 쓸까 좀 이상 스러운 느낌 조차 들었었다. )).
▶재미있는, 그러나 씁슬한 현상을 느끼게 된다. 지금 북한이 "형님"의 입장으로 바뀌고 있다는 인상이 강하게 든다. 문재인의 남한정부 조직을 북한이 오히려 무시하고 있다는 인상이 매우 강하게 들고 있다. 한국사람중 아마 인식 있는 사람들이라면 공감을 느낄 정도일 이다. 김정은같은 무대뽀의 3대세습독재자 조차도 자기는 그래도 ((그 잘난 가짜로 꾸미기 우상짓꺼리지만)), "백두혈통"이라는 권력핑게는 있다 할 것이지만, 문재인은 아무리 촛불혁명 운운해도 박근혜대통령을 반 사기와 편법으로 써서 사람들을 동원 여론공작을 일으키고 무너트려 급작스럽게도 한국국민의 피 같은 세금을 쓰고 대통령이 된 자이기 때문에 김정은은 문재인따위는 자기보다 못하다는 시각으로 보고 있을 것임에 거의 분명한듯 싶다. 김정은이 실재로 문재인을 무시하고 있다.
▶ 문재는 아무리 문재인이 북한 비위 맞추기 운운, 또는 한국이 한반도 정세 주도권 운운을 부르짓고 있지만 문재인과 그 조직들이 북한을 리드하거나 한국에게 유리하게 이끌어갈 능력이 사실상, 전혀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성이 훨씬 더 크다. 다만 미국과 일본에 의지하여 미국의 대 북한 응징차원의 행동속에, 한국이 그 무슨 곁가지 참견을 하는 정도일 뿐인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그것이 지금 한반도 문제에 대한 한국의 문재인씨의 위상이다. 한국의 언론과 소위 엘리트, 대학선생, 방송에 이름타는 패널등 등등은 국민들에게 그러한 정확한 관점을 바로 알리지 못하고 속이는 짓꺼리를 하고 있다.
문재인의 한국정부 조직과 그 모습들을 보면서 김정은은 오히려 자기의 위상은 강화되었다고 심정적으로, 현실적으로 판단하고 몸에 배이게 되었음이 분명시 된다. 박근혜대통령같았으면 김정은이 오히려 박근혜대통령을 무서워 했었다. 전쟁 불사하겠다라고 했으니까 말이다. ((사실은 민족 전체와 한국의 역사로 볼것같으면 그렇게 나아가야 옳은 것이었다. 김정은을 그때에 밀어 붙였어야 했다. 한국이 주도하여 민족통일의 길을 열 기회는 영영 잃어가는 쪽으로 들어섰다.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날개를 달게 하고 있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
그래서 결국은 자기의 의지대로 나아가고 말 것이 거의 분명하다. 때문에 6차 핵실험을 강행할 것이다. 중국공산당이나 러시아도 김정은의 선택을 막을방법은 없고 그렇게도 못할 것이다. 김정은은 실제의 속내로는 중국공산당 조차도 사실은 믿지 못한다. 믿지를 않는다. 때문에 김정은은 오직 자기의 의지대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그 자신 스스로 강하게 암시하고 있다. 때문에 핵무기 소형화 완료하고 잠수함 발사 SLBM을 완료할 것이 거의 분명하다. 엄정하고 냉정한 현실이다. 그러면 한국의 비행기, 탱크의 성능이 아무리 우수해도 군사적으로 북한에게 완전히 역전된다.
▶ 북한이 핵무기 소형화를 완료하려는 것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한국의 문재인과 그 조직 그룹들 따위가 그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완료하려는 것은 미국과 한국만을 상대로 하려는 것 만은 아니고 중국공산당과도 사실은, 어떤 경우에는 맞장 떠 보자는 심산이 있는 것이다. 김정은 왈, "일본은 백년의 원수이지만 중국은 천년 이상의 원수"라고도 했다. 어찌 보면 틀린말도 아니다. 북한이 핵무기와 SLBM을 완전히 완료하고 실전배치 시켜 놓은뒤에 군사적으로 북한은 한국보다 월등히 우위에 서게 될 것이다. 한국을 배격하고 미국과 직접 대화를 하자고 할 것이고 미국조차 그것을 막무가내로 거절치 못하는 상황이 오고야 말것이다.
미국은 북한이 그 단계까지 가는 것 만은, 직접 막기 위하여 북한을 선제 타격해야만 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게 될 것이다. 길어봐야 그것이 지금 2017년 8월부터 생각할 지라도 앞으로 일년여 내외가 될 것이다. 북한이 핵무기를 완료했을때 북한의 김정은은 중국공산당에게도 할말을 바로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보고 더 이상 북조선의 정치정세에 간섭하지 말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핵무기 소형화와 SLBM이 완료되면(( 김정은은 그때가 되면 )), 유럽이나 동남아 쪽및 특히 중동의 석유 생산국가 혹은, 바로 인근의 러시아와 관계를 강화할 것이다. 경제교류를 활발히 전개하려 고 할 것이고 한국을 따 돌릴 것이다. 그리고 미국과 직접 협상을 하여 정전 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미군을 철수시키려 할 것이다.
그리고는 미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해 놓고, 그런뒤에, 한국의 국내 상태를 그야말로 완전 평화분위기로 바꾸게 해 놓고는, ((현재 문재인과 그 따라지 족속들같은 경우라면, 북한은 실재로 남한을 그렇게 되게 만들 가능성은 크다. 그리고 그 뒤 북한은 )), 한국을 침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다. 그것이 현실화되는 시나리오 가능성이다. 어차피 한국땅은 전쟁의 기운이 일어나고있다. 중국이나 미국이 원하건, 원하지 않건, 일본이 전쟁을 원하건 안하건, 그것 조차와도 별개로, 김정은에 의하여 한국땅, 조선반도땅에 작건 크건 전쟁이 발생하거나 그와 같은 사건이 일어나서야 한반도, 조선반도의 상황이 바뀌어 가게 될 것이다. 이때에 김정은이 이기느냐 지느냐에 따라서 한반도 현상이 변경되어 갈 것이다. 동시에 경우에 따라서는 문재인과 그 잘난 한국좌파들이 방향성을 잘못 잡아가면서 한국을 내리막길로 몰아쳐 갈 가능성이 실재적으로 있다는 점이다.
08-07-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