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눈 뜨고 볼 수 없다. 대통령을 살려라
40년의 분단사회주의 교육이 광우병촛불로 나라를 걸덜내고,
대통령을 마녀사냥으로 죽이려 합니다.
나는 분개합니다.
여론의 일방적인 공격이 대통령을 죽이려 합니다.
그것도 가엽게 된 대통령을 말입니다.
광우병촛불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그 무서운 촛불을 국민들은 상기합니다.
나는 생각합니다.
이렇게 처절할 수가 없습니다.
누구 하나 편이 없는 대통령이 죽는다면 그것은
정말 불행한 일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니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언론에 포위된 대통령 착한촛불이 살려야 합니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우리 착한촛불들 불량촛불을 몰아냅시다.
광우병촛불에 속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지난날을 경험했습니다.
처절하게 속은 날의 기억을 되살려야 합니다.
이것은 분단사회주의에 물든 자들, 불량촛불의 농간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분단사회주의를 구분하는 방법은
서해해전에서 우리 자식, 군이이 죽을 때
천안함 폭침 때
연평도 폭격 때
그들은 북을 향해 촛불을 들지 않은 자들
그들이 분단사회주의자들입니다.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그들...
시위 때에는 어김없이 개근하는 자들...
그들이 모인 곳은 불량촛불이 됩니다.
대한민국은 착한촛불이 지켜야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 대통령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통령에게 용기를 줍시다.
대통령에게 희망을 줍시다.
정의의 빛이 빛날 수 있도록 국민이 나라를 살리는 것처럼
대한민국을 지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