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 상단 열린소통마당 > 자유토론 첫페이지
제목; 피의자가 차고 있는 수갑 노출 되어야합니다 번호; 83775 에서도 토론중입니다.
"사람이 살다가 죄지을수 있는겁니다.
당사자는 죄값을 치르고 다시 사회로 복귀하면 됩니다.
국민들은 외국처럼 수갑을 노출시키는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소수의 여론주도층들은
왜 수갑을 가리개로 가리는 비정상적인 나쁜국민성과 편견을 국민들이 갖도록
강요하는겁니까 ?
왜 한국경찰관들에게 수갑을 가리개로 가렸다 다시 가리개를 제거하는등 안해도 되는
번거로운 일을 시키는겁니까 ?
당장 중지하세요.
반드시 뜯어고쳐야합니다.
수갑 가리개는 또하나의 편견을 한국에 추가하는 매우 나쁜 행위입니다.
중동 이슬람국가 여성들은 눈만 노출하고 히잡또는 니깝, 부루카라고 불리는 두건을
더운여름이건 추운 겨울이건 항상 머리에 뒤집어쓰고 다닙니다.
이수갑 가리개는 한국판 히잡또는 니깝, 부루카입니다.
외국인들에게도 물어 보았는데 수갑을 가리는 이상한 행동 필요없는 행동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중동 이슬람 국가를 포함해서 전세계적으로 한국처럼 개인정보 보호와 인권에 이렇게
병적으로 집착하는나라 없습니다.
어떤네티즌은 더러운 국민성이라고 글을 올렸는데 이런국민성 강요하면 안됩니다.
수갑가리고, 마스크, 모자쓰고, 김모,이모, A씨 , B씨 , 모병원, 모대학, 사람, 건물, 간판,
차번호판 모자이크하고 어쩌다 노출된 수갑, 포승줄 모자이크하고 , 음성변조하고 죽은 시신을
덮는것으로 완전히 덮었는데도 이시신을 또 모자이크해서 보도합니다.
어떤나라가 이렇게 합니까 ?
한국은 정상적인나라가 아닙니다.
프랑스에서도 일반여성 피의자도 얼굴에 마스크 안쓰고 수갑안가리고, 방글라데시도 안가리고
작년에 프랑스 국적의 IMF총재가 현직 총재로 있으면서 성폭행 혐의로 미국경찰에 체포되어
조사 받을때도 마스크 안쓰고 양팔이 등뒤로간 상태에서 수갑안가리고, 미국도 고위 공무원 ,
대만도 전총통 연행하는데 마스크 안쓰고, 수갑안가리고 ,
미성년자들도 마스크 안쓰고 수갑 안가립니다.
생활환경도 안좋은 한국이 이외에도 편견이 많습니다.
한국은 매력적인 나라가 아닙니다.
어떤 우수한 외국인인재가 한국같은나라에서 살아보겠다고 정착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