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간이 세상에 어떠한 조건하에 존재함에있어 본의일수는 없지만 자신에게 지워진 과거와 현실 더욱 미래는 자신의 운명이라고 접어두기보다는 과실과 책임으로 품어안아야 한다고본다. 걸핏하면 국가 현정부 불평등한사회 이웃들과의 갈등 탓으로 빗어진 이념과 친일파로의 벽이 현실을 아프게한다.
한개인의 욕심보다 민족 대중 공익적 입장에서의 선발적 생각과 행동은 고통과 가난 외로움이 결과의 보상이다.이는 본인 한사람 뿐만이 아니라 가족 친지들에 까지도 무차별 적으로 가해지고 그들은 이유도 모르고 감수해야했다.
김을동 의원도 기구한 운명속에 독립운동가 집안의 차별적 세대에 여성으로 궁핍함을 짊어지고 정능 햇볕없는 산고랑 토담집에서 한때의 삶을 나는 보았다.
당시 김두한 아버지는 국회의원 이었다. 식솔들의 생활을 뒤로하고 공익적인 국가와 국민을 위한 대의에 당신은 몰입했고 정의만 부르짓고 평생을했다.
흔히 말하는 금수저 은수저는커녕 딸에게는 독립군의손녀 주먹쟁이 건달 국회의원 아버지뿐이다.
있다면 오직 건강과 의지 뿌리의 집념으로 훌륭한 가정과 모범적 아들을두어 이제는 자랑스러운 할머님이며 아버님의 뒤를이어 국회의원으로 집권당의 최고위원으로까지 부상되었다.
김을동의 현재는 자신의 고난과의 쟁취다.
흔히들 지식인의 어록 사자성어 등등 좋은말만 골라 뭇교수 정치인 소위 논객이라는 사람들의 선별 이용 얍삽한 언행들에 신믈이납니다. 내것 김을동 인생의 진실된 어록이야말로 자라나는 젊은이들은 물론 정치판에서 입만 살아서 자기 소신이 죽은 얻어빌린 남의 정신을 자기 것인양 대중을 속이고 소위 똑똑한 체한다.
나는 그들을 정말 싫어한다.
나 한사람 뿐이랴 대중은 바라보고 듣고 그의 속을안다 그러나 말하지 않는다.
김을동은 그점을 지적한 것이다.
어느집 딸이 어느집 며누리로 들어와서 시집의 모든 가풍과 어른들의 뜻이 구시대적이라고 단번에 뜯어고치려 한다면 시집 식구들은 싫어한다 존경받지 못한다 사회생활 에서도 인기를 못 얻는다 여자는 과묵과 착한 모습에 정을 받는다는 것이다.
입만살아 너무 똑똑한체 하면 너도나도 속으로는 싫어한다.
그러하니 정치신인들은 참고로 하라는 김을동씨의 어록이며 철학이다 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몰지각한 소위 논객이라는 자들과 일부 못된 언론들은 당신들이 김을동 의원에 대하여 뭘 아는가?
출연료 월급에 집착 되기전 정의를 한번쯤 새각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