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수행한 조용원 화성-14형 2차 발사 참관은 ICBM 실전배치 의미
북한관영매체는 2017년7월28일 밤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화성-14형은 최대정점고도 3천724.9㎞까지 상승하며 거리 998㎞를 47분12초간 비행하여 공해상의 설정된 수역에 정확히 탄착됐다"고 29일 주장했다고 한다. 미국본토동부 지역까지 타격할수 있는 북한의 ICBM 시험발사 성공을 의미 한다.
필자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017년7월28일 밤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참관할 때 함께 수행 참관한 인사들을 분석한 결과 이번2017년7월28일 밤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성공으로 북한김정은 정권이 미국 본토 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ICBM 실전 배치 단계로 진입했다고 본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017년7월28일 밤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참관할 때 함께 수행 참관한 리병철 노동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과 김정식 군수공업부 부부장, 장창하 국방과학원 원장, 전일호 당 중앙위원, 유진 군수공업부 부부장,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 등이라고 한다. 모두 대륙간탄도로켓 개발관련 전문가 들이다. 그런데 오직 한사람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대륙간탄도로켓 개발관련 전문가가 아니다.
필자는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017년7월28일 밤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참관할 때 함께 수행 참관한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을 주목하고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지난7월4일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1차 시험발사 성공할 당시에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함께 참관했다.
그렇다면 조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북한 김정은정권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먼저 살펴 보자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016년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공개 활동 과정에서 가장 많이 수행한 인물은 총 47회로 집계된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으로 나타났고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은 40회, 최룡해 당 중앙위 부위원장은 32회를 기록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조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북한 김정은정권에서 지난해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최룡해 당 중앙위 부위원장 제치고 실질적으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정치적 혹은 정무적 결정에 가장 큰 역할을 해주는 실세측근으로 볼수 있다.
그런 조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지난 7월4일 그리고 7월28일 화성-14형 1차 2차 시험발사 할때 두번 모두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함께 참관 했다. 왜 무엇 때문에 대륙간탄도로켓 개발관련 전문가 아닌 조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이 참관했을까?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집권 5년 동안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개발 현장 특히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참관하는데 조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거의 수행하지않았고 참관하지 않았다.
대륙간탄도로켓 개발관련해서 정치적 혹은 정무적 결정 은 중요시 하지 않는다. 대륙간탄도로켓 개발완료됐을때 대량생산과 실전배치 하게 되면 군사적 국제정치 외교적 측면에서 정치적 혹은 정무적 결정이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2017년 5월21일 북한이 발사한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 성공당시 참관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수행 인사들 면면을 보면 리병철 당 중앙위 제1부부장, 김정식, 정승일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유진,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 김락겸 전략군사령관 장창하, 전일호등이 수행 혹은 참관했다고 허는데 유일하게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개발의 비전문가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권력 실세인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수행 참관했다.
그런데 주목할 것은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개발의 비전문가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권력 실세인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수행 참관한 2017년 5월21일 북한이 발사한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 성공과 함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이 대량생산과 실전배치를 명령했다는 점이다.
2017년 5월21일 북한이 발사한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 성공과 함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이 대량생산과 실전배치를 명령했다는것은 단순한기술개발 완료 단계를 넘어서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실전 배치 문제는 리병철 당 중앙위 제1부부장, 김정식, 정승일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유진, 김락겸 전략군사령관 장창하, 전일호등 개발 실무자들이 판단할수 없고 정치적 으로 정무적으로 동북아와 세계 북한과 미국 등등 외교적 군사적 국제정치적 정무적 판단을 요구한다.
그런 2017년 5월21일 북한이 발사한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 성공과 함께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을 데리고 참관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이 대량생산과 실전배치를 명령했다는것은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현장 참관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이 대량생산과 실전배치를 명령하는 정치적 정무적 결정의 중요한 역할을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했다고 볼수 있다.
그런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지난7월4일 7월28일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1차 시험발사 2차 시험발사 성공현장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함께 참관했다는 것은 7월28일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성공으로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 하는 ICBM 대량생산 실전배치 에 이미 들어섰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미국 한놈만팬다‘ 는 식으로 개발한 북한의ICBM 이 미국이 예상하고 있는 것 보다 훨씬 빠르게 아니우선 당장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 하는 ICBM 대량생산 실전배치 단계로 접어 들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