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지만 유럽각국은 요즘 이 난민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필자는 기본적으로 난민문제는 그 출신 난민 자국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1945년 새로이 형성된 세계에서 서로 자국이 노력하여 자국민들을 책임져야지
인도주의란 명목아래 언어 풍습 경제 모두 혼란이 오고 국가 정체성을 상실하는 그런 난민받아들이기는
세계 여러나라를 각종의 사회문제 발생으로 인하여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문제다.
우리나라의 경우를 들자면 김영삼 정부에서 부터 시작했던 외국노동자 수입으로 인해서
언론에 밝혀지지 않은 살인 각종 사회문제가 생겼다.
국가 정체성을 잃는다면 이것은 인도주의의 이름이 무색하게 되는 것이다.
좀더 진지한 논의를 해야 할 것이다.
얼마전 새누리당에서 이야기한 이민 문제도
우리는 이민국가인 미국과는 다르게
5천년 단일민족으로서
국가 정체성 상실 각종 혼란 사회문제를 야기 할 수 있는 문제다.
이런 관점에서 남북통일 문제도 접근해야 할 것이다.
민족이란 이름으로 무조건 적인 통일을 지향할게 아니라
북한이 잘할 수 잇도록 도와주고 서로 분단되 있더라도 싸우지 않는 것이 통일보다 중요할 것이다.
나라만 크면 뭐하나
중국같이 국토가 무조건적으로 큰 나라는
엄청난 사회문제가 일어난다.
중국은 현재 통제 불능의 사회인 것으로 알고 있다.
행복한 국가 살기좋은 국가를 만들자.
인도주의 다 좋지만 감당이 안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필자의 생각이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