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의 심상정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제발 많은 표를 얻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나마 노동자를 거론하는 당이 정의당 뿐이기 때문입니다.
노동이 당당한 나라!!
얼마나 좋은 구호인가요
그런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노동을 말하며 표를 얻기위해 만나는 사람들이
쌍용노조, 울산현대노조 뭐 이런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노동자입니까?
그들은 월급도 받고 퇴직금받고 수당도 받고 월차도 쓰고, 휴가도 가는 어였한 회사원입니다.
정말 이런 호사는 물론 노조조차 결성할 수 없는 수백만명의 순수노동자인
건설현장 노동자들은 철저히 외면 당하고 있습니다.
그간 수많은 대선이 있었지만
건설현장의 노동자들을 방문한 후보자는 한명도 없었읍니다.
건설현장의 현 상황은 무분별하게 국내에 끌어들인 조선족 노동자들 때문에
모든 현장에서 60%이상의 노동자들이 밥줄이 끊겼읍니다.
노동자가 당당한 나라가 아니라
노동자가 실업자가 되는 나라가 되었읍니다.
그럼에도 정의당 심후보마져도 수백만표를 얻을 수 이 건설현장 노동자들은 외면하고
이대생들을 만나러 가고 있읍니다.
정의당도 지식인의 표가 더 값어치 있다고 생각합니까?
문재인 후보가 공공 일자리 30만개를 만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뭐합니까?
그중 28만개 자리가 조선족에게 돌아 갈텐데
노동을 말하려면 진짜 노동자가 누구인지 정의당이 정의부터 확실히 내리고
그 노동자들의 현실을 확실히 파악해야 합니다.
조선족 100만명이 년간 벌어들인 수입이 약 7조 5천억
국내 1위 흑자 기업 삼성전자에 이어 2위에 해당합니다.
현재자동차의 이익을 넘어서고 제주도의 2년반 예산에 해당하는 이돈이
고스란히 중국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읍니다.
심각한 국부유출입니다.
실패와 좌절 그리고 처절한 생존을 위해 마지막으로 손을 내미는 노동현장
그 현장마져 남에게 다 내줘버린 이나라.
노동이 당당 한 게 아니라 노동이 부당 하고
금호동 D건설현장의 외국인이 80%라는 얘기를 들으면
다리에 힘이 풀리는 노동은 숭구리당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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