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당명 변천사 다음과 같다.
자유당(이승만) - 민주공화당(박정희) - 민주정의당(전두환)-민주 자유당(노태우) - 한나라(이명박) - 새누리(박근혜)
- 자유한국당
여기서
자유당(이승만 대통령 - 하야(자진사퇴) )
민주공화당(박정희 대통령 - 암살, 독재를 위해 유신헌번 개헌)
민주 정의당 (전두환 대통령 - 구속, 호헌(종신집권을 위해 간선제로 7년단임제)- 6월 항쟁으로 막 내림),
.. --- 평화의 땜 만든다고 초등학생 코묻은 돈까지 편취하여 3000억 국민으로부터 갈취.
민주 자유당(노태후 대통령 - 구속) -- 전두환대통령과 공범(내란 - 9사단장하면서 꺼구로 총)
새누리(박근혜 대통령 - 탄핵,구속) - 최순실 국정농단에 아바타 같아 국민이 쪽 팔렸어 촛불시위로 탄핵.
여기서 이명박 대통령
1) 4대강 비리.===> 녹차 라떼,환경 파괴 등 수없이 많은 생태계 파괴.
2) 자원외교 비리. ===> 국민의 혈세 낭비,국고 낭비로 지금도 여론의 뭇매.
3) 한식 세계화 비리.===> 영부인을 앞세워 시행 했지만,엄청난 손실이끌어..
4) 아라 뱃길 비리. ==> 수천억원이 투자됐지만 배한척 다니지 않는 유령의 뱃길.
5) BBK ==> 곧 미국에서 터질것.
6) 보수 위한 종편==>언론과 여론을 호도.
7) 내곡동 사저 비리
보수라 함은 옛것을 존중하고, 잘못된것을 반성하고 고쳐 미래의 토양을 이루어야 하고 젊은 세대에 모범을
이루어 사회,국가의 지성이 되어야한다.
현재까지 자유한국당(지난번 언제 인가 기자가 자유당이라고 하니깐 한국당이라고 불러 달라고했다 , --그 뒤부터 한국당이라고 축약)까지 자유한국당 전신 정당의 역대 대통령은 1명도 빠짐없이 불행하게, 또는 불명예 퇴진을 해 왔다.
이것이 현재의 보수정당, 우파의 현실이다.
그럼 나는 좌파이냐,우파이냐, 아무 파도 아닌 양파다.
80년 대학을 다닐때 군부타도, 학원 자율화 한답시고 뛰어다녔다,,, 가끔은 중간시험,학기말일때는 더 뛰어다녔다,
그땐 시위가 심하면 휴강도 하고 그랬다, 그땐 우리를 좌파라했고, 용공세력이라고 지금의 종북좌파라고 그랬다
심하게는 빨갱이라고했다 , 이미 돌아가신 내 아버님도 나에게 그래었다.
지금은 양파중에도 우파에 가깝다.
아니 좀더 철학적으로 보수에 가깝다, 자식을 키우고 하다보니, 나이가 먹다보니 그렇게 되어 가는가 싶다.
아니다, 내가 아는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행동이나 말은 보수다,
그러나 당장, 식구를 위해 돈을 벌어야하고, 노후도 대비해야하고 하다보니 생각은 현실에 안녕하길 바라는것 같다.
북한이 뭐 어짜고하면 , 그냥 제네들끼리 살아라하고 신경 안쓰면 되잖아 하는 생각도 한다,
연평도 폭격을하고 우리젊은 군인들이 지뢰를 밝고 다쳤다고 할땐 그냥 전부가져다가 북쪽에 부어 버리지하고 생각도한다.
일본이 독도, 위안부 합의가 어떻고 할땐 자존심도 상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보수일까, 아니다 진보적 성향을 가진 주변의 사람들도 내 처럼 다 생각하는것 같다.
홍준표후보 아니 이젠 그냥 홍준표 씨 인가, 과연 그분은 보수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하는 말일까.
그분의 책 중에 - 변방에서중심으로 "홍준표가 답하다" - 읽어보지는 안했지만 책 제목을 본 적이 있는데, 오늘 "주사파정권에 맞서려면 이념을 재무장"하라고 한다,
주사파란것이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른다하여 주사파로 약칭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대의 민주정치에 대의를 반영하는 자유한국당원이 또한 자신도 대통령후보로 출마한 당사가가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과 그 정부를 주사파로 매도한다면 과연 홍준표씨는 현재에 지성인가 라는 의문이 든다.
그럼 우리 국민의 40%는 주사파 인가,
홍준표씨가 자신있게 ,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말인줄 모르지만 , 진정한 보수라면, 자신이 자랑스런 우파라면
지난 선거에서 패배한 원인을 되 앂고, 잘못된것을 반성하고 고쳐 미래의 토양을 이루어야 하고 젊은 세대에 모범을
이루어 사회,국가의 지성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캐릭터를 살리고, 존재감을 과시할 려고 하는 똥파리는 존재감이 없다, 그냔 귀찮고 없애버리고 싶은 똥파리일뿐이고 ,진짜 보수의 존재감을 살릴려면 하얀 쌀밥에 앉은 파리가 더 존재감이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 보수당의 정당 변천을 보면 그렇게 존재감이 없는것 같다, 쌀밥에 앉아 있는 똥파리 와 같은 존재감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