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판에 울리는 목탁소리
목탁소리에 표가 움직일까
아고라에는
불교의 몇개단체가
문제인을 지지하는 선언을 했다고 한다.
불교나 천주교나 기독교나 종교지도자들이
누구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자체가 웃기는 일이다.
요즘 불교나 기독교나 종교지도자들의 인기가 추락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도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종교지도자들은 누구를 지지한다 누구를 찍어라 말하지 않는다.
정치인들은 대단한 대어를 잡았다고 하겠지만,목탁소리에 표가 움직일 것이라고 믿는 모양이다.
강아지가 웃을 일이다.요즘 종교지도자들의 인기가 엉망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요즘 신앙인들이 무조건 지도자들의 말을 따르는가 하는 점이다.
함부로 지껄이다가는 시민들에게 박살이 날 것이다.
평신도들의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아는가
종교표에 기대하지 마시라.
국민표에 호소하시라
캠프마다 전략팀은 참고하시라
300만 한국종교피해자연맹(종피맹)에서는 2017년 5월 9일 대통령선거에 즈음하여
부정선거 감시단을 발족하여 정종유착,사이비종교,사이비명상단체의 체보존이나 밀약이나
뒷거래가 확인되면 그가 누구일지라도 검찰에 고발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