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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 호남경선 압승...그러나 너무 깊은 상처↔ 2017-12-28 20: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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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호남권 경선이 끝났다. 이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는 총 유효 투표자 233,672표 중 142,343표를 획득, 득표율 60.2%의 압승을 거뒀다.

2위는 안희정 후보가 47,215(20.0%)표를 얻으며 차지했다. 3위 이재명 후보는 45,846표(19.4%)를 얻었고, 최성 후보가 954표로 4위를 했으며, 최종 무효표는 14표라고 민주당 선관위는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상 왜곡된 수치다. 민주당 선관위 발표에 따르면 사전 선거인단 신청을 했던 모바일 ARS투표자 중 무려 104,500표의 무효 또는 기권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애초 민주당은 사전 선거인단 모집결과 전국적으로 214만여 명이 신거인단으로 신청, 정당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 흥행이라고 자랑했다. 즉 이들 214만여 명을 자발적 선거인단으로 봐달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민주당이 공을 들인 호남권 선거인단으로 ARS투표를 신청한 326,939명 중 104,500 명이 기권 또는 무효투표를 했다. 무려 31.96%로 1/3의 기권 또는 무효표가 발생한 것이다.

그리고 당일 현장투표도 마찬가지다. 투표참여 열기도 25~26일 국민의당 완전국민경선 참여자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저조했다. 앞서 25~26일 국민의당 완전국민경선은 자발적 현장투표를 한 유권자가 호남 재주 합 90,000명이 넘었다. 하지만 이날 민주당의 현장투표 참여자는 대의원 포함 13,934명에 그쳐 상대적으로 더 초라해 보였다. 이에 지금 SNS는 이 경선에 대한 성토로 들끓고 있다.

“경선참여를 하려고 선거인단에 참여했다가 불참한 숫자가 호남에만 10만 명이 넘는다. ㅋㅋㅋ이게 무슨 코미디인가?”라는 글 정도는 양반이다.

이재명 지지자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자발적으로 경선 신청을 하고도 30% 정도 경선 참여를 포기 또는 잘못 투표했다는 건 이해하기 어려운 일 아닌가?”라며 아예 시스템이나 프로그램이 문재인 당선 유리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내놓고 있다.

그는 “이재명 후보 측에 ARS 투표 위험성을 알리려 했었다. 그럴 때마다 이재명 후보 측에서는 ‘개표 후 ARS전화투표 로그 파일을 받아보기로 했고 또 전문가들이 참여하니까 걱정 말아라. 그러니까 ARS 선거인단 모집에 집중하겠다’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면서 일단은 캠프의 안일한 대처를 나무랐다.

그러면서 “내가 ARS 전화투표에 대해 걱정했던 건, 만일 특정 후보를 찍은 표를 & #39;투표 도중에 전화를 끊어 무효표로 처리& #39;했다고 하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다.”면서 “ARS 전화투표의 맹점은 & #39;무효로 처리된 투표의 원인을 알 수 없다& #39;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무효표는 투표 진행 중에 전화를 끊은 거까지만 보여준다. 그 무효표가 전화를 끊기 전에 누구를 찍었는지는 알 수 없다. 공개를 안 한다.”고 말하고 “그건 공개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전화번호와 기표까지 다 나오게 되면 비밀투표를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종이 투표지라면 왜 무효로 처리 됐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ARS 전화투표는 무효 원인을 모른다.”는 말로 이 투표의 허구를 지적한 뒤 “결국, ARS 전화투표를 통한 경선은 이상하리만치 많은 무효표 발생 원인에 대한 의혹을 건드려보지도 못하고, 경선 승리자를 향해 손뼉이나 치는 들러리 역할을 할 뿐”이라고 개탄했다.

이 외에도 이날 투표결과 발표 후 “민주당 경선 호남지역 ARS 무효표가 무려 104,500표다. 전체 1/3 가량으로, 애당초 부정선거 우려 컸는데, 이게 현실이 됐다는 의혹이 깊다.”고 문제를 제기하거나 “호남 ARS 투표에 104,500표가 기권표인가? 무효표인가? 당내 경선은 문재인과 문재인 추종자들이 백전백승이다. 그런데 본선은?”이란 비아냥도 있다.

아예 이러한 경선을 ‘사기 경선’으로 보는 측도 상당하다. 지금 페이스북 등 SNS 공간은 이런 논란의 진원지다. 따라서 언론들로부터 60%득표로 호남 압승 소릴 들으며 자축하고 있을 문재인 후보 측은 경선 컨벤션 효과보다 후유증을 더 걱정해야 할 처지로 몰리고 있다. 즉 전체 선거인단 1/3이 기권 또는 무효표가 되는 상황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어서다.

이런 상황이 한두번 더 반복되면 민주당 안팍은 음모론과 불복론이 심화되어 경선 후유증이 심각할 것이다. 결국 어떤 식으로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의 정리가 불가피해 보인다. 전북지역 대학생 동원 선거인단 등록과 단체회식 의혹, 제주지역 청년 지지선언 조작 의혹, 사전투표 득표상황 노출 등에 모바일 조작설까지 나돌면서 민심이 횡횡한 지금 이 문제는 서둘러 정리해야 할 것 같다.

아래는 이날 치러진 호남권 경선 종합결과다.

경선결과

1. 3월 22일 투표소

1. 이재명 1,862(14.9%)
2. 최성 44(0.4%)
3. 문재인 8,167(65.2%)
4. 안희정 2,451(19.6%)
5. 무효 14

2. 호남권 ARS
1. 이재명 43,888(19.7%)
2. 최성 906(0.4%)
3. 문재인 133,130(59.9%)
4. 안희정 44,515(20.0%)
5. 무효 104,500

3. 대의원
1. 이재명 96(6.9%)
2. 최성 4(0.3%)
3. 문재인 1,046(75.0%)
4. 안희정 249(17.8%)
5. 무효 1

4. 최종 합계
1. 이재명 45,846(19.4%)
2. 최성 954(0.4%)
3. 문재인 142,343(60.2%)
4. 안희정 47,215(20.0%)
5. 무효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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