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알파고의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청년 시럽의 문제는 뭐 문제라고 저도 봅니다 청년을 비하하고자하는 목적의 글은아닙니다
10년전의 저는 자본주의를 피해서 할수있는일을 찾았고 그래서 노가다를 합니다 (인필 시공 오야 하루 20만)
현재 타일 25~30 목수 20~30 등등 노가다 하루 인건비가 이정도 됍니다
알파고의 등장으로 인간의 직업의 운명은 이제 어디로 가야됄까요?
단순직의 경우에는 아마 로봇으로 대체돼는 시대는 분명 올겁니다
그것을 주도하는것은 미국이고.. 견제대상은 중국이기때문입니다
단순직은 로봇이 차지할 확률이 커질겁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기술을 배워야겟지요?
대한민국의 건설업 인테리어 관련해서 외국인 노동자가 너무많은데 ( 다행히 그들도 자기네나라 갈겁니다)
딱히 자격증 많이 못따서 걱정많고 취업안돼시는분들 노가다 기술직이라도 배워두신다면
로보트 생산 시절까지는 먹고 살만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청년 실업 문제는 참 심각하죠? 많이 배운 분들이 너무많으니까 생기는 문제중 하나죠
이 사회는 고학력만 필요한게 아닌데 어느순간 전문대도 안나와도 할수있는일에도
전문대생을 뽑더라고요 ㅎㅎ? 인구의 50%가 검사 판사 변호사 하면 나라가 돌아 갈까요?
잘돌아 가겟네요 서로 소송걸고 난리나게 ㅎㅎ
국가 직업훈련의 최종 목적지는 자신감 주는것뿐 결국 관련된 것들의 대체 인력만 넣어주는 수준입니다
(근데 그 대체 인력들의 인건비는 수준 미달이죠 )
만약 청소를 직업으로 하신다면 전문 클리닝 방식으로 최저가가 아닌 고효율 상품 영업 및 시공이라면
청소도 요즘은 무시못하는 세상입니다 청소도 기술을 더하면 기술직이기때문이죠
예로 부터 손기술은 뭘해도 먹고살기에 충분합니다 30년 40년을 내다본다면 기계로 안돼는 일을
하는것이 바로 신의 한수일겁니다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을 보이는 종족입니다
미술 기술 미용술 여러가지 정말 많겟지만 사짜의 세상이 아닌 술자의 세상이 올수도 있는것이거든요
기술이 미래라고 봅니다 저는 기술자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