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조기하야가 고통받는 국민들에 가장큰 새해 선물이다? 조선[사설] "엮지 말라" 전면 부인 나선 朴 대통령 에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직무 정지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1일 기자들과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특검의 '삼성 합병' 뇌물 수사에 대해 "완전히 나를 엮은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박 대통령이 육성으로 여러 혐의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명한 것은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외국 헤지펀드 공격으로 (합병이) 무산된다면 국가적으로 큰 손해였고 (삼성 지원은) 국가의 올바른 정책 판단"이라고 했다. 당시 국민 여론과 대다수 증권사들도 합병에 찬성이었다는 사실도 지적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직무 정지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1일 기자들과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특검의 '삼성 합병' 뇌물 수사에 대해 "완전히 나를 엮은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한것과 김기춘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국회총문회에 나와서 모르쇠로 일관한것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국회총문회에 나와서 모르쇠로 일관한것과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국회총문회에 나와서 모르쇠로 일관한것 어쩌면 그렇게도 빼다 닮았는지 신기할 정도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대한민국 맡겨 놓았으니 나라와 경제가 이꼴이 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제왕적 권한만 행사하고 책임은 지지 않는 파렴치한 행태 보이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특검은 안종범 전 수석, 문형표 전 장관이 국민연금을 움직여 합병에 동의하도록 한 사실과, 이후 삼성이 최순실씨의 독일 회사와 22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은 뒤 80억원을 송금하고 또 미르·K스포츠재단에 204억원을 출연한 사실 간의 인과관계를 추적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안종범 전 수석, 문형표 전 장관 통해 국민연금을 움직여 합병에 동의하도록 하고 최순실씨의 독일 회사와 22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은 뒤 80억원을 송금하고 또 미르·K스포츠재단에 204억원을 출연한 사실이 드러난 것은 정경유착과 동시에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본질인 국정농단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이 부여해준 국가권력의 사유화 통해 최순실 통해 자행됐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세월호 7시간'과 관련한 성형시술설에 대해 "전혀 아니다. 밀린 결재를 하며 (사고를) 체크하고 있었다"며 "헌재 재판을 통해 이번만큼은 허위가 완전히 걷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본인이 직접 나서 적극적으로 해명했더라면 상황이 여기까지 오진 않았을 것이다. 박 대통령은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7시간'과 관련한 성형시술설에 대해 "전혀 아니다. 밀린 결재를 하며 (사고를) 체크하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밀린 결재를 하며 (사고를) 체크하고 있었다면 국가안보실장이 세월호 골든타임에 밀린 결재 보다 더 심각하고 절박한 국가적 재난인 박 대통령이 본관에 있었는지 관저에 있었는지 몰라서 세월호 관련된 보고서를 본관과 관저 두곳에 보냈다는것은 어떻게 국민들이 이해해야 하나?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도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 실장도 박근혜 대통령의 행방을 알수 없었다는 것은 사실상 국가적 재난인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유고상태 였다는 것 의미하고 있고 지금도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7시간에 대해서 명쾌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다.
(홍재희)==== 그런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안보와 관련된 대통령의 건강을 청와대 무든 출입시키면서 비선진료받은 것을 아무렇지도않게 생각하는 것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는가라는 국민적 의혹 제기하게 하고 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박근혜표 박정희 역사국정과교서 강행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정권의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부인한다면 수첩공주로 일컬어지는 박근혜 대통령 자신의 정체성 부인이라고 본다. 유체이탈화법이다.
조선사설은
“여기까지는 아직 명백한 증거 없이 양측 견해가 팽팽히 맞서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박 대통령이 이날도 최순실씨에 대해 지인일 뿐이라며 "어떻게 지인이 모든 걸 다 한다고 엮어서…"라고 마치 사소한 일인 것처럼 말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 박 대통령이 문화와 스포츠 융성을 위해 재단을 만들었다는 것을 인정한다 해도 어떻게 800억원 가까운 기금을 최씨 일당과 같은 무자격자들에게 통째로 맡길 수 있는가. 최씨 같은 사람이 사실상 장관과 수석을 임명하게 한 것을 수긍할 국민도 거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박근혜 대통령은 재임기간동안 본관 집무실이 아닌 관저에서 놀고 먹으면서 국정 챙기지 않고 사적인 관계유지해온 최순실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들이 부여해준 대통령권력을 사유화해서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청와대와 대한민국 정부 내각을 도구화 한 책임을 피할수 없다. 국가안보에 중요한 문건까지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에게 빼돌린 것은 21세기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지향하는 나라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폭정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헌재의 결정이전에 조기에 하야하는 것이 대한민국 위한 지름길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의 정경유착과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의 국가권력사유화로 이대부정입학등등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쑥대밭이 돼 버려서 대한민국 국민득 촛불 무혈국민 혁명이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지 시키는 국회탄핵소추안 가결시킨것이다.
(자료출처= 2017년1월2일 조선일보 [사설] "엮지 말라" 전면 부인 나선 朴 대통령)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