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제 외교 안보 모던 부분에서 박근혜정권을 바로보는
개인으로서 참으로 찜찜했다.
결국 최순실 대통령으로 인해 오늘에야 모던 의문은 풀렸다
그리고 그 찜찜함의 이유를 알았다
세월호 에서 우리의 어린학생 수백명이 죽어갈때도
박근혜대통령은 이웃나라 애서 놀러온 관광객
같은 인상을 받았다
물론 수습과정에서 보여준 자세는 더욱가관이었다
완전한 눈물쇼의 방관자였다
결국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외교에서는 대일외교 당사자가아닌 마치 백치미를 자랑하는
모델같은 느낌도받았다
결국 한일관계는 한치의 진전도없는 실리와 명분 모두를 잃어가고있다
남,북관계에서의 박근혜대통령은 얼핏 안보론자같지만
이또한 자세히보면 완전한 제3의 외계인이다
극한 대치로인한 국민의 안전과 경제적 비용,주변국 과의 갈등비용등
개념은 뒤로하고서라도 어버이연합의 회원 그 이하도 이상도아니었다
결국 국민은 서서히 죽어가고 있고
나라는 개판이되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