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이념, 곧 창조주 하나님과 그를 반역한 마귀 간의 선악 싸움에 간여하여 영생이냐, 영벌이냐 하는 기로 중 영생을 택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와 같은 선악 싸움은 다만 신들의 고차원적인 이념 분쟁으로 취급해 별무관심입니다. 그리고 다만 마귀가 개발해 주창한 약육강식의 사상, 곧 어느 누가 육적인 능력(세력)으로 뛰어나 남들을 지배하게 되느냐 하는 일에 대해서만 총력을 기울여 이웃들과 싸워 이기려 할 뿐, 마귀의 약육강식 사상에서 탈퇴하여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나님의 상생협력하기 위한 희생 정신으로 영생을 취하려 하지 않습니다.
선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로서 자녀(사람)들을 돌보는 부모의 마음이고, 악은 창조주 하나님을 배제하고 자녀(피조물, 형제)들끼리 서로 싸워 이긴 자가 아버지(창조주) 대신 아비 행세하려는 조폭(도적, 강도)들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자녀(사람)들이 분쟁하지 않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여 상생협력하도록 하였으나,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은 그러하여야 할 사람들에게 오히려 각자 지닌 육적인 능력으로 싸워 이겨야 할 원수들로 취급하게 하였습니다. 사단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로 하여금 한 사람이라도 더 유혹해 자신과 함께 지옥 형벌에 들어가기 위합입니다.
사단이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부모가 되고 상전이 되는 하나님과 부모님과 국가(상전)의 뜻(가르침)은 무시해 버리고, 다만 자신이 개발해 만든 장난(도박) 같은 약육강식 게임의 승자가 되도록 선전선동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독 예수 그리스도만 사단이 개발한 약육강식의 게임에 참가하지 않고, 오직 부모급에 속한 분들, 곧 창조주 하나님과 육신의 부모님과 상전(공권력)을 공경하고 사랑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사단과 그에 속한 사람들이 예수님과 그를 따르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을 이 세상에서 아주 솎아내어야 할 폐기물로 취급해 멸절하려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전수된 예수 그리스도의 충효사상과, 하나님 아버지를 반역한 마귀로 말미암아 유전된 부모 죽이기 사상이 대체적으로 이러한 뜻으로 세상 끝날까지 대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전래된 충효사상은 존재적인 서열을 우선시해 공경하는 자식(사람)들이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이고, 마귀로부터 발생된 불효불충의 사상은 능력적인 서열을 우선시해 주종 관계를 재구성하자는 주장입니다. 그래서 사람다운 사람이 사는 천국은 존재적인 서열을 확립시키는 일에 주력하고, 짐승(기계) 같은 자들이 사는 지옥은 세력(능력)의 순위로 서열을 재 규정하려 합니다.
"이 왕이 자기 뜻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쉴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이 반드시 이룰 것임이니라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 열조의 신들과 여자의 사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아무 신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할 것이나 그 대신에 세력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 열조가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다니엘서 11:36~38) 하심 같이, 말세에는 사람들이 부모급 분들을 공경해 모시려 하지 않고, 들짐승 뱀(용)의 사상으로 육적인 것들로 부강한 자를 섬기려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태어난 사람들은 하나님께 받은 성품으로 모든 사람들을 이웃 형제로 생각하나, 반역자 마귀로부터 태어난 짐승(로봇)들은 부모님께로 받은 선천적인 부모 공경 사상을 다 팔아 처분하고, 오직 그 당대에서 최강자로 행세할 수 있는 세력만을 가지려 합니다. 이래서 오늘날의 인간 사회는 부모 공경 같은 생명력보다, 능력(동력)만을 존중하는 짐승(기계, 김일성) 같은 자들로 적화되었습니다. 지구촌 거민 중에 사람의 분수와 도리를 공개적으로 짓밟는 살인범 김일성 일가들을 응징할 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들이 분수와 도리를 지키는 인간미를 지닌 사람들이 못되고, 다만 능력(동력)적인 서열에 굴종하는 짐승(기계)들로 퇴화되어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존재적인 서열을 존중하는 사람의 삶은 머리(분수와 도리)를 위주로 한 질서와 조화를 갖춘 하나님의 형상, 곧 사람의 형체를 지닌 생명체로 점점 더 완성되어 가나, 능력적인 서열을 존중하는 짐승(기계)들의 삶은 머리(분수와 도리)가 없으므로 말미암아 부위마다 지닌 능력의 충돌로 인해 무질서와 혼란이 가중되고 점점 더 지렁이 같이 짐승 이하의 미물들로 퇴화되어 갑니다. 지옥이란 머리가 없는 존재들의 세력(능력) 각축장입니다. 그래서 지옥에는 머리(창조주)가 없는 구더기들이 영원히 죽지 않고 생존하면서, 머리 되신 예수님을 만났으면서도 머리(하나님) 대접을 하지 못한 뭇 인간들을 절친한 동무로 취급해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마가복음 9:47~48) 하셨고 또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이사야 66:24) 하셨습니다.
만물 중에 가장 높은 존칭을 갖고 존대받아야 할 분은 존재적인 서열의 으뜸인 "스스로 계시는 자" 곧《여호와》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이치와 분수와 도리를 가장 중요시하기 때문에 만물을 질서정연하게 안전하게 창조하여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하나님을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이겨보려고 하는 사단은,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자식으로서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를 가장 경멸히 여기고 오직 육적인 능력만을 최고로 존중하여 모든 존재들의 으뜸이 되고자 합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능력적인 사람, 곧 대통령, 기업가, 지도자 동무, 유명인이 되도록 하기 위해 저마다 지닌 능력으로 약육강식하게 할 뿐, 하나님께 대한 자식된 분수와 도리를 지키게 하지 않습니다.
이래서 오늘날 한반도 거민이 예수님을 만나 보았으면서도 존재적인 서열에서 으뜸 되시는《여호와》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한 선민이 못되고, 오히려 능력적인 서열로 으뜸 되고자 하는 김일성 일가들로 거의 퇴화(적화) 되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체제(모양)만 분수와 도리를 존중하는 기독교 국가일 뿐, 정신 상태는 온통 능력 제일주의의 김일성 사상에 물들어 있습니다. 이치와 분수와 도리를 존중하는 기독교의 정신은 오래전에 상실되었고, 오직 능력만이 최고로 존대받는 세상으로 적화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김일성 일가들도 국방위원장이라는 능력(무력) 제일의 직함으로만 공직의 서열을 규정할 뿐, 부모의 뜻이 담긴 대통령 같은 호칭은 무시해 버렸습니다.
능력 제일주의에 의한 적화통치가 한반도에서 장기화 되게 되자 남한의 교계,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도 덩달아 온통 머리(그리스도의 정신) 부분은 없고, 오직 능력만 과시하려는 지렁이들과 구더기들이 되어 나뒹굴고 있습니다. 분수와 도리를 생명처럼 존중하는 의엿한 인물은 없고, 다만 장끼 자랑만 늘어 놓는 원숭이들과 여우들과 독충들만 온갖 매스컴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분수와 도리를 지닌 정의로운 사람이냐 하는 데에는 백치 상태이고, 오직 어떤 기술과 마술 같은 변론을 펼칠 수 있느냐 하는 것만 뽐내고 있습니다. 분수와 도리를 존중하는 사람을 뽑아 나라의 머리를 삼는 것이 아니라, 재질과 재능만 갖춘 기계를 뽑아 나라의 머리로 삼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거니와,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전래된 충효사상은 존재적인 서열을 우선시하는 데 있고, 마귀로부터 유래된 부모 죽이기 사상은 능력적인 서열을 우선시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전래된 이치와 분수와 도리를 존중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능력 제일주의의 마귀의 사상이 이제 머리를 치켜들고 한반도를 좌지우지 하려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시급히 분수와 도리를 제일로 존중하는 그리스도의 사상으로 중무장하십시오. 그리하여야만 무모한 들짐승 뱀(용)의 사상이 설 자리가 없게 되어 마침내 이 나라 이 사회가 사람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참된 나라(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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