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종교가없다.
세계 각 종단에서 내세우는 주장을 불신하고 허황됨을 알고있다.존재한다면 세계 여러곳에서 인간에대한 불행이 그것도 수십명 수백명씩 아기예수 탄생일을 전후하여 일어나고있는가?
죽어간 사람들은 악한 살인자도 남의물건을 강탈한 도적도 아니다.
전쟁터의군인도아니다.위험한 기계 약품을 취급하던 사람들도아니다.어머니를모시고 사랑하는딸을 사랑으로 목욕한여인 처자식부모와 먹고살려고 공사장에서 일하다가 열악한 환경속에서 바쁜생활속에서 태풍으로 세계어느한곳 안전하고 조용한곳이없다.
기독교 예수를 믿는 신자가 가장많은것으로알고있다.
신자들이 믿는 방법이 틀렸다면 목회자들은 바로잡아줘야한다.
아니다 서울 여의도 대형 교회 소위 유명한 목회자란 아들은 유부녀와 간통 아이까지낳고 재판까지하는 웃지못할 요지경 교회를 대물림하려다 소송전 목회자들의 재산축적에 세금 논란 그러므로 예수는 불신당하고 그들은 사이비란 말을 감히 누구에게도 할수없는 장본인들인것이다.
주여가 아니라 양심이여로 고쳐외치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