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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악)))) 엄청난 규모 통치자금 수면위로 드러났다▣ 2017-10-09 23: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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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박정희 통치자금 수조원~ 수십조원 아직까지 거머쥐고 숨은 그림자 통치자로

50년 이상 헬한국을 만들어온 김좀필에게 경고한다


나에게 가해졌던 10년 동안의 모든 테러와 인간백정질 중에 가장 악날했던 짓을 한 것이

미국도, 이건희 세력도, 조작원도 아니었다. 바로 최종적으로 네 넘의 통제와 지시 받는 세력인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이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특별히 글을 쓸 때 부각시키지 않았던 것은

이제 너의 시대는 끝나가고 저승길이 멀지 않은 사람이라 내가 벌하지 않아도 지옥에서 영겁의 세월동안

고통받고 통곡할 사람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언급을 안 했다만 앞으로도 10년 이상은 그 자리에 앉아서

헬한국을 만들고 고통과 통곡의 세월을 지속시킬 것 같아서 더 이상은 안되겠다 생각해 당신을 언급한다


나는 매국(족)질하고 국민을 고통과 통곡의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넘들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존대말을 쓰지 않고 결명하여 반말에 욕을 한다

 

반대로 어린 아이라도 평범한 국민들에게도 나는 존댓말을 한다

너에게 반말하고 욕하는 것을 곱깝게 생각마라 !!!!


앞으로 단 한 번이라도 나를 음해하고 엮어넣고 매장하려는 등등의 시도나 의도가 보일 때는 
전 국민들에게 너의 존재가 지금까지 50년 동안 헬한국을 어떻게 만들어 놓았고

지금도 얼마나 악날한 만행들을 지시하고 저지르는지 폭로하는 글들이 끊임없이 올라갈 것이다


그렇게되면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김구선생을 암살한 안대희를 때려죽인

열혈의사가 있었듯이 너를 죽이겠다는 분노에 찬 국민들이 우후죽순 생겨날 것이다


너의 바로 밑의 하수인의 지시로 나에게 폭력을 가하고 인간백정질한 넘을

경찰서에 고소했더니 오히려 고소한 나를 피의자로 올려 조사받게 조작해 놓았더구나.

만약 오늘 경찰서 조사에 개입해서 가해자를 피해자로 만들고 고소인이며 피해자인 나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짓을 계속 한다면 아마 안대희가 맞아 죽은 참극은 막기 힘들 것이다.


미국(유대자본)+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 조작원 검은머리외국인 매국(족)노들에게 경고한다

니들이 나의 밥줄로 장난하여 나의 수입을 최소화하여 밥벌이에 전념토록 하고 나의 글쓰기 시간을 최소화

하려는 수작을 10년 동안 알면서도 모른척 당해 왔는데 이제 더 이상은 안 참겠다.이번 사건도 나의 경고를

무시하고 니들의 위와같은 목적을 달성하려다가 발생했었던 사건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니들이 그렇게 나오니까 내가 하루 종일 글만 쓸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놓겠다.

그동안 방법을 모르고 혹은 방법이 없어서 못햇던 것이 아니다 수십억~100억의 돈을 챙겨서 글을 쓰는데

전념 할 수 있었어도 집안의 재산분할 문제에 관여하고 싶지 않고 부모님의 재산에 손대고 싶지 않고

죽음을 각오한 마당에 재산, 돈이 뭐 필요하냐는 생각에 포기하고 신경쓰지 않고 살았다

 

그런 친인척 들에게 후원 받고 지원 받을 수 있는 엄청난 아버지 어머니 재산 외에도 아는 친구, 선배, 형님,

누님, 동생들의 후원금 받는 작업에 돌입하여 이제부터는 법과 윤리 도덕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돈을 마련하여 하루 종일 글쓰기에만 전년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래도 니들의 방해와 만행이 더 강력해지고 지독해지면

앞으로는 내가 글쓰거나 나서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화 ,조직화를 바로 완성해 버리겠다.

명심하여 나를 잘 못 건드려 놓고 천추의 한과 후회를 하지 않도록 해라 !!!!

 

누차에 걸쳐 밝히지만 니들이 나를 막는 방법은 오로지 영원히 제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앞으로는 쓸데없는 공작이나 테러 조작질 방해 해킹 등등 하지마라 !!!!

 

니들의 세상이 얼마남지 않고 가장 조심스럽고 위태로운 시기에(미국 유대자본과 중국 화교자본의 마지막

싸움에서) 나로 인해 니들의 종말이 당겨지고 불변적, 불가역적으로 끝장나는 수가 생긴다.


나의 친척과 다른 사람들에 대해 가했던 하늘도 천인공로할 만행을 원상 복귀시키라고 했는데

아직도 계속 새로운 만행질을 하고 있고 원상 회복을 늦추고 있다 오늘 이후에는 경고 없이

지속적으로 니들의 세상을 끝내는 작업(글과 행동)에 생업도 포기하고 24시간 올인할 것이다

 

나를 정동영 측에 음해하고 내가 정동영 의원측과 손잡는 것을 막고 왕따시키기 위한 매도작업도

멈추고 원상복귀 시키라고 했는데 아직도 무시하고 있다.


내가 정동영 의원측에 합류해서 활동하면 니들에게는 치명적인 정동영 대통령 만들기가

이번이나 다음 차기,차차기에도 확실히 가능하다는 것을 니들이 잘 알기에 벌이는 사전 정리작업 임을 안다.

 

게다가 나와 정동영 의원은 남북통일을 민족의 지상과제로 삼고 있기 때문에 니들의 세상을 마감하는 것이

남북통일 이기 때문에 나를 욕먹게 만들고 헐띁고 모략하는 짓을 정동영 의원측에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것을 안다

 

이와같이 미리 나를 막아서 니들의 헬한국을 하늘이 정해놓은 시간보다 더 연장하고 늘이는 작업하다가

니들의 마지막을 앞당기고 촉발하는 뇌관을 터뜨리는 바보짓을 하지마라 !!!! 

 

앞으로 아래 링크글의 폭로글만 지속적으로 매일 트위터에 알리고

새롭게 업데이트 해도 니들 수괴들과 니들 세상은 바로 끝장날 수도 있다.


명심하라 !!!!

당장 모든 것을 원상복귀하라 !!!!

 

 

 

아래 본문을 읽었던 분들은 추가한 중요한 내용들이 있으니 

파락색 글을 다시 한 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언론에서는 강조하지 않는 비밀 아닌 비밀이 있다

 

 

 

조선 3사가 부도날 위기에 직면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래 링크글 기사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우리나라 조선업의 수주량이 올해만 3척일 뿐이지

작년까지 수주한 물양만으로도 몇 년은 유지하고 먹고 살 정도는 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당장 조선 3사가 부도나고 대한민국 경제가 어떻게 될 것처럼 호들갑 떨어서 재벌들에게

다시 10조원의 국민세금(나라창고) 갖다 바치겠다는 것이다

 

http://cafe.daum.net/i.e.p.r./UxWx/2125?q=%C1%B6%BC%B1%BE%F7%20%B1%B8%C1%B6%C1%B6%C1%A4

 

 

위의 기사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황우찬 대표는 ‘한국 조선업이 진짜 위기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그는 “조선업이 국제유가인하 및

세계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긴 하지만, 정부가 나서서 기업의 구조조정을 진두지휘할 만큼 ‘사양산업’이 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수주 절벽’이어서 한국의 조선산업이 망한다고요? 현재 선박 수주 세계 1위부터 4위까지 한국 기업이 싹쓸이

하고 있습니다. 기술력 또한 독보적 세계 1위입니다. 조선사 자체의 위기가 아니라 세계 경제위기로 인한

일시적인 침체입니다. 전문가들도 경기가 좋아지면 다시 조선업이 살아날 거라고 말합니다.

정부가 나서서 기업들에게 구조조정을 요구하면서 호들갑 떨 상황이 아닙니다.”

(▶관련기사:세계 1위 한국 조선, 정말 위기인가?)

 

 

조선소 이곳 저곳을 안내해주던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고부가가치선박인 LNG선의 수주 잔량 51척을 포함해

전체 상선의 수주 잔량이 100여척 가량 된다"고 말했다. 언론에서 '수주 절벽'을 강조해 보도하면서 마치 당장

큰 위기가 닥친 듯 느껴지지만, 2018년까지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소위 빅3는 기존 일감으로 최소 1~2년은 수주 없이 버틸 수 있는 작업량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27일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의 수주 잔량은 지난 3월 말

기준 118척, 782만 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로 세계 조선소 가운데 압도적으로 많았다. 수주잔량 2위는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450만CGT, 95척), 3위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439만CGT, 81척), 4위는 현대삼호

중공업(341만CGT, 84척)이었다. 수주 잔량 기준 세계 1~4위를 한국 조선업체들이 석권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조선산업 위기는 과장됐다는 말이다.

조선산업은 왜 해운업과 함께 구조조정 타겟이 되었는지 뻔하지

않은가?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 세상을 70년 동안 지켜준 

통치자금을 stx조선(그룹)의 부도로 날릴 상황이 닥치자 조선업 구조

조정이란 미명하에 stx조선(그룹)을 팔아서 다시 10조원의 국민세금으로 통치자금을 고스란히 환수하여 기득권 유지에 쓰겠다는 것 아닌가?

 

 

 

조작원과 조선업의 밀접한 관계

--세월호 주인이라는 것에서도 개연성과 냄새가 너무나지 않는가?

( 선주협회와 기타 국제해사기구의 협조까지 받으면서 세월호 좌표 바꿔치기 등이

가능했던 이유가 조작원이 직접 조선업 회원사였고 회사 관리자 였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본문>

 

 

STX그룹의 강덕수 회장의 기적은 월급쟁이 신화로 불리워진다 이런 기적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월급쟁이가 인수한 기업이 10년 만에 재계 12위에 랭크되는 기적이 불가능한데

어떻게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기적이 가능했던 것일까?  지금부터 극비의 내막을 폭로합니다


한 마디로 별다른 재산도 없던 월급쟁이 강덕수 회장과 STX그룹을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과 법과 제도를 총동원

하여 키운 것이었다. 그럼 왜 다른 기업이 아닌 강덕수 회장이고 STX그룹이었을까?


1997년 IMF가 터질 때까지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은 친일파(2세) 매국(족)들과 손잡고 30년 이상 정권을

유지해온 쿠테타(2세) 매국(족)세력은  1997년 까지 영남지역민들을 망국병인 묻지마투표자들로 만들어

이용하기 위해 자신들이 세뇌시킨 영남인들의 묻지마투표로 정권을 잡으면

영남인들에게 나라창고, 국민세금으로 만들어진 나라 일자리(공직), 나라 이권, 나라 납품권, 4대강 공사권과

같은 나라 공사권을 묻지마지역민들에게 몰아주거나 나라창고 국민세금을 나눠주는(특히 60년대~80년대 말까지

대구,경북에 집중) 특혜와 이권을 독점적으로 제공하고 법과 제도를 악용한 일방적인 행정적 조치를 취해서

영남인들을 묻지마투표하는 망국질을 하게 만들어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으로 이어지는 영남정권을

1997년 IMF 직전까지 40년 가까이 유지해 왔다.


영남인들은 묻지마투표하여 영남정권을 세우고 자신들의 친인척이 장차관으로 앉게되면 나라 공사권,나라 이권,

나라 납품권 등을 따내서 하루 아침에 몇 십억~몇 백억의 벼락부자가 되는 것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자기도 묻지마투표를 평생 계속하면 언젠가는 정권 잡고 친인척이 나라 장차관, 요직에 앉고 나라 이권,

나라 공사권만 따내면 자신도 수십억 ~ 수백억 부자가 된다는 환상에 사로잡혀서 평생을 한나라당에서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은 친일파 매국(족)노나 쿠테타(2세) 쓰레기나 혹은 성폭행범 개가 나오든 미쳐서 묻지마투표하게

된다.


그러나 1997년 IMF로 인해 국가부도 사태가 발생하면서 더 이상 영남의 지역민들에게 묻지마투표의 댓가로

지불하던 나라창고, 국민세금으로 만들어진 나라 일자리, 나라 창고, 나라 이권, 나라 납품권, 나라 공사권 등을

제공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영남인들은 이런 국민세금, 나라창고로 만들어진 특혜와 이권이라는 망국병 마약에

취해서 35년 이상 미친듯이 묻지마투표 했던 것이었다. 현재까지 망국병은 50년 이상 지속되고 있다) 


1997년 당시에 김대중 정부는 이런 낙하산 투하와 편파적인 특혜 제공과 영남인들의 나라 이권 독점이 경쟁력

없는 무능력자들이 나라의 요직과 재벌기업, 은행 등 모든 분야의 요직을 장악하게 만들었고 일부 영남의

지역민들로 한정해서 인재를 등용하고 관제 은행에서 수십조원의 국민세금(나라창고)을 영남출신의 기업인에게

밀어주고 영남재벌로 키워놓아 국가와 재벌, 은행, 기업을 운영하게 만든 결과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에서

뒤떨어지고 재벌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상실하고 각종 부정 부패 비리가 만연하여 국가부도까지 초래했다는

세계적인 경제 석학들과 세계은행, IMF 등의 분석과 권고에 따라 더 이상 낙하산이나 특혜 취업(재벌기업에

청탁 취업), 이권, 납품권, 공사권을 나눠먹지 못하도록 투명한 국가운영과 기업운영을 위해 모든 분야에 공정한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청탁이나 부정 부패 비리에 의한 뒷거래가 없는 전국의 인재를 골고루 등용하고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국가와 기업,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가 시스템 개조에 나섰다.
 

이런 국제경쟁력 있는 인재들로 채워진 청렴사회를 위한 노력은 김대중 정권에서 인터넷 시대를 열었던 것을

계기로 더욱 가속화 되고 완벽해지면서 거의 모든 분야에서 더 이상은 청탁이나 특혜, 이권이 통하지 않는

사회로 진일보하게 되었다.  


민주-진보진영의 김대중 정부에 이어 탄생한 노무현 정부에서도 이런 나라창고,국민세금 나눠먹기가 불가능해진

상황이 장기적으로 10여년 동안 계속되자, 묻지마투표 해주던 지역민들이 점차 하나 둘씩 사라지고 전국적으로

수십년 동안 조직해 놓았던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의 조직에 특혜와 이권을 보고 파리떼처럼

몰려들었던 협조자들이나 조직원들이 하나 들 떠나고 사라지는 상황이 눈앞에 닥쳤다.


위와같은 상황에서 곧 또 다시 2007년 대통령 선거가 임박하고 있었는데 더 이상 조직의 와해를 막고

재건하지 않으면 영남의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이 정권을 되찾는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었다.


이런 절체절명의 상황이 닥치자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노들은 묻지마투표를 재현할 영남인들과

조직원들에게 옛날과 같이 특별한 특혜와 이권을 제공해야  영남인들의 묻지마투표가 되살아나고 전국적인

묻지마지지 세력이 재건되고 조직이 재생되는 것이다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의 재집권을 위한 특혜와 이권 제공을 위해 매국(족)노들에 의해 노무현 정권이

출범하자 2003년 부터 암암리에 서서히 키워지기 시작한 기업이 쿠테타 매국(족)노들의 본거지인 대구,경북

출신의 강덕수 회장과 STX그릅이었다. (강덕수 회장은 친일파와 쿠테타 세력의 비자금이 숨겨져 있다고 소문났던

대구,경북 출신으로 박정희에 집중적인 지원과 특혜로 재벌이 된 쌍용그룹 출신으로 매국(족)노들이 파견한

비자금 관리자라는 소문이 있었다. 그래서 2013년 STX조선이 부도 나고 강덕수 회장이 구속되자 혼자 죽지는

않겠다고 언론에 발언했고 이 모든 것을 덮기 위해 타뜨린 사건이 세월호라는 주장과 정황증거들이 아래 동영상에 제시되어 있다 --쌍용그룹은 박정희가 총애한 공화당 4인방 중에 한 명이었던 김성곤 회장이 설립한 기업이었다--쌍용그룹은 박정희의 특혜와 지원으로 재벌회사로 도약했다. 그러나 2000년대 부도나고 통치자금이 쌍용에

묶여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묶여있던 친일파+쿠테타 세력의 통치자금을 인수받은 것이 강덕수와 STX그룹 이었다)

 

강덕수 회장과 STX그룹이 급성장한 시기는 2007년 대선이 시작되기 직전부터 였다

김대중 정권에서는 납작 엎드려 있던 강덕수와 STX그룹은 노무현 정권이 출범하면서 영남 출신의 장차관들과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의 하수인인 정부의 고관대작들과 요직의 관리들을 총동원해서 기업사냥과

M&A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노무현 정권 5년~이명박 정권 5년을 합친 10년 만에 재계서열 12위의 재벌이 된다.

구멍가게 같은 중소기업이 10년 만에 일약 재계 12위의 재벌이 된 것이다.    


이때 박정희 정권의 통치자금(증권파동 비자금, 한일협정 보상금, 월남파병금 등등)이 투입되어 있다는 소문이

무성했던 쌍용건설(그룹)도 강덕수 회장이 인수한다 이 사건은 악어가 공룡을 먹어 삼겼다는 정도로 예상 밖의

특혜성 기업, 인수합병이었다. 이런 불가능에 가까운 M&A가 가능했던 것이다.


쌍용건설 이외에도 이렇게 불가능에 가까운 기업의 인수, 합병을 여러번 지속하면서 키운 STX그룹의 요직과

일반직원들은 주로 과거에 영남인들의 묻지마투표를 만들어내고 유지시켜서 영남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쿠테타(+친일파) 정권을 창출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던 일등공신인 대구,경북의 유력인사와 경남의 조직원들의

친인척과 자식들로 채워졌다는 소문이다.(현재도 STX조선과 STX그룹의 임직원 중에 약 70%가 영남인으로

채워져 있다고 한다) 


즉 위와같은 과정으로 1997년 이후에 10년 동안 불가능하게 보이던 영남인들의 묻지마투표를 2007년 사기질

10단 이명박에게 묻지마투표하는 것이 다시 가능하도록 만들고 망국병을 재환생 시키기 위해 키워진 것이

강덕수 회장이고 STX조선(그룹)인 것이다


이런 STX그릅 만들기와 키우기에 투입된 강덕수 회장의 돈은 강덕수 개인 돈으로만 형성된 것이 아니고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이 걱정원에 맡겨(검은머리외국인 매국노들) 극비리에 관리하는

수조 원의 통치자금 이라는 풍문이다


실제로 걱정원이 보유한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의 비자금의 많은 부분이 현재 STX그룹과 그룹의 주력

이었던 STX조선에 투입되어 있다는 것이 이 계통을 잘 아는 증시 전문가들과 국제정보통들의 정설이다

 

STX조선에만 수천억 투입되었고 STX그룹 전체에는 수조 원의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의 비자금이 투입되어

있다고 한다. (강덕수 회장은 조작원 통치자금 관리를 위해 쌍용건설에 파견했던 조작원 직원이었다는 소문)


해방 후에 70년 동안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의 세상을 유지하데 쓰인 중요한 통치자금 이었다

이번이 걱정원에 의해 극비리에 운영되어온 통치자금을 동결시키고 국가에 환수시키는 절호의 기회다. 

(매년 국가예산에서 1조원 이상을 받는 것까지 포함하면 수십조 원의 통치자금일 것으로 예상) 


즉 이번 박근헤 정권이 조선 3사를 살리겠다며 국민세금(나라창고)에서 빼내 투입하는 구조조정 자금

10조원에는 부채만 남은 STX조선을 현대조선, 삼성조선, 대우조선이 인수하는 자금으로 쓰이고 지급됨으로

사실은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 살려주는 돈으로 흘러들어간다는 것이다.

 

국민세금, 나라창고의 돈 10조 원으로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의 텅텅빈 비자금 창고를 다시 채워주겟다는

것이 이번 박근헤 정권이 추진하는 조선 3사 구조조정 자금이다. 


이번 구조조정 자금에 대한 국회차원의 철저한 검토와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이유다

그래서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은 이번 조선 3사 구조조정 자금을 국회에서 감시하고 관여치 못하는

자금으로 마련하여 정권 마음대로 국민세금(나라창고)를 쓰고 집행하겠다는 공개적인 발언까지 서슴치 않고

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민국 언론에서는 강조하지 않는 비밀 아닌 비밀이 있다

조선 3사가 부도날 위기에 직면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현재 조선 3사는 앞으로 1년~3년은 제작해야 하는 수주 물량이 확보되어 있다는 것이다.

단지 올해 들어 수주계약이 거의 없는 것이 문제지만 세계경제가 회복되면 같이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 한다.

 

아래 링크글 기사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우리나라 조선업의 수주량이 올해만 3척일 뿐이지

작년까지 수주한 물양만으로도 몇 년은 유지하고 먹고 살 정도는 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당장 조선 3사가 부도나고 대한민국 경제가 어떻게 될 것처럼 호들갑 떨어서 재벌들에게

다시 10조원의 국민세금(나라창고) 갖다 바치고 댓가로 자신들의 통치자금을 무사회 회수하겠다는 것이다

 

 

< 기사> 조선업 부도 위기라는 것은 거짓, 사기질이었다

http://cafe.daum.net/i.e.p.r./UxWx/2125?q=%C1%B6%BC%B1%BE%F7%20%B1%B8%C1%B6%C1%B6%C1%A4

 

 

위의 기사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황우찬 대표는 ‘한국 조선업이 진짜 위기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그는 “조선업이 국제유가인하 및

세계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긴 하지만, 정부가 나서서 기업의 구조조정을 진두지휘할 만큼 ‘사양산업’이 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수주 절벽’이어서 한국의 조선산업이 망한다고요? 현재 선박 수주 세계 1위부터 4위까지 한국 기업이 싹쓸이

하고 있습니다. 기술력 또한 독보적 세계 1위입니다. 조선사 자체의 위기가 아니라 세계 경제위기로 인한

일시적인 침체입니다. 전문가들도 경기가 좋아지면 다시 조선업이 살아날 거라고 말합니다.

정부가 나서서 기업들에게 구조조정을 요구하면서 호들갑 떨 상황이 아닙니다.”

(▶관련기사:세계 1위 한국 조선, 정말 위기인가?)

 

 

조선소 이곳 저곳을 안내해주던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고부가가치선박인 LNG선의 수주 잔량 51척을 포함해

전체 상선의 수주 잔량이 100여척 가량 된다"고 말했다. 언론에서 '수주 절벽'을 강조해 보도하면서 마치 당장

큰 위기가 닥친 듯 느껴지지만, 2018년까지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소위 빅3는 기존 일감으로 최소 1~2년은 수주 없이 버틸 수 있는 작업량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27일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의 수주 잔량은 지난 3월 말

기준 118척, 782만 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로 세계 조선소 가운데 압도적으로 많았다. 수주잔량 2위는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450만CGT, 95척), 3위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439만CGT, 81척), 4위는 현대삼호

중공업(341만CGT, 84척)이었다. 수주 잔량 기준 세계 1~4위를 한국 조선업체들이 석권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조선산업 위기는 과장됐다는 말이다.

조선업이 왜 해운업과 함께 구조조정 타겟이 되었는지 뻔하지

않은가?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 세상을 70년 동안 지켜준 

통치자금을 stx조선(그룹)의 부도로 날릴 상황이 닥치자 조선업 구조

조정이란 미명하에 stx조선(그룹)을 팔아서 다시 10조원의 국민세금으로 

통치자금을 고스란히 환수하여 헬조선 유지에 쓰겠다는 것 아닌가?

 

 

 

조작원과 조선업의 밀접한 관계

--세월호 주인이라는 것에서도 개연성과 냄새가 너무나지 않는가?

( 선주협회와 기타 국제해사기구의 협조까지 받으면서 세월호 좌표 바꿔치기 등이

가능했던 이유가 조작원이 직접 조선업 회원사였고 회사 관리자 였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여기에 덧붙여 미국(유대자본)이 장악한 것이 석유시장(메이저 석유회사) 뿐만

아니라 석유(깨스)를 판매 유통시키는 데 필수적인 선박, 해운업을 80% 이상

완벽히 장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 조선업도 이들 해운업체나 메이저 석유회사를 운영하는 미국(유대자본)이

선박의 발주나 메이저 석유회사의 시굴선,체취선과 해양플랜트를  발주하면서

거의 모두 장악하고 있고 덕분에 국제해사기구나 국제 해양단체도 마음대로 주므르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미국(유대자본)이다 

 

즉 미국을 상전으로 모시며 평생을 매국(족)질하며 살아온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들은 세월호 사건과 같은 덮을 수 없어 보이는 사건도 국제해사기구나 국제해양 단체를

좌지우지 하는 미국(유대자본)이 모든 것을 가려주고 덮어주는 협조자로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미국은 세월호 사건에서 각종 좌표나 GPS 흔적 조차도 조작, 변경해서 유포시키는 협조를 했다) 

 

이런 사실을 이미 파악하고도 남았을 김어준이 세월호의 진실을 파해친다면서 

엉뚱한 곳을 타겟으로 하면서 정작 미국이 잠수함 충돌로 어떤 협조를 하고 사후에는

어떻게 세월호 학살을 감춰주고 덮어주는 혁혁한 공을 세웠기에 미국이 세월호 학살의 공범이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이 없이 함구하고 있다.

 

그래서 한겨레(줄기세포특허 미국상납도 엉뚱하게 호도했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김어준도

미국의 프락치(간자)라는 세간의 의혹이 사실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국( 이스라엘) 잠수함 충돌설에 대해 새로운 의혹만 제기하면서 잠수함 충돌설에 물타기를 하고

있을 뿐이다. (미국 이스라엘이 아니고 일본 잠수함 일 수 있다는 등등의 다른 의혹 제기로 물타기)    

 

 

 

우리 국민들은 이번 조선 3사의 구조조정 자금 10조원을 철저히 국회에서 검토하고 삭감하고 감시, 집행하도록

두 야당을 압박하고 채직질하여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의 비자금을 다시 채워주는 바보 짓을

하지 않아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 STX조선을 국민들이 주식을 소유하고 국가가 관리한다면 매국(족)노들의

세상을 만들어온 70년 통치자금을 회수하고 헬한국을 끝내고 비자금을 회수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의 통치자금이 쌍용그룹에서 STX그룹으로 이동햇고

이번에는 어떤 기업이 인수할 의향을 보이는지를 보면 그 인수하겠다는 기업이 매국(족)노들의 본산인 것이다.


한편으로 이번 조선 3사의 구제자금과 STX조선을 처리하는 방식과 태도를 보면

더불어당과 국민의당 중에 어떤 당이 2중대 사쿠라인지 확연히 판명될 것이다

두 야당은 국민들이 독수리의 눈으로 주시하고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19대 국회에서 세월호 특별법 개정 및 특검이 무산된 것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참가자가 20대 국회에서 세월호 특별법 개정과 특검을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정의철 기자

 

 

 

 

< 폭로> 조작원 비자금 수천억~수조원 운영하는 주체는 누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6&articleId=1024284&pageIndex=1

 

 

 

본인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글은 이미 오래 전에 소설로 선언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법적인 책임이 없도록 하기 위함 입니다

 

펌하고 링크걸어서 전 국민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망국병인 묻지마투표를 못하게 하고 반성하게 만들어 나라와 국민의 살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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