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가원수, 부원수, 대법원장 에게는 마땅히 예우를 갖추는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공무원이 아니다. 국가의 상징 이다. 태극기에 경례를 하는것과 같다.
외국인이 말 하기를 대통령 이름을 강아지 이름 같이 부르는 대한민국이 진정 민주화 된 국가 인가? 그래야 평등이 이루어 지는거여?
옛날에는 사단장을 각하 라고 불렀다. 병사들에게 권위를 가르처 준 것 이다.
권위가 없는 사회가 정의사회 인가? 아버지 동무, 할아버지 동무 하는것이 옳은거여?
장교에게 왜 경례를 붙이라고 가르치는가? 소대장 동무한테 왜 경례를 하는거여?
대통령과 대법원장은 국가의 상징 이다. 총리는 부통령 이다.
노태우는 각하칭호를 없애고 갈팡질팡 하다가 부동산 폭등, 기업체 원가폭등을 일으켜 결국 IMF 사태를 유발 한 것이다. 정치를 잘 한 것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