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잔인무도한 세력이 정권을 잡는다면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친다. 한나라당 대통령경선시 박근혜보다 유능한 김문수가 정답이였는데,김문수는 거들떠보지않고, 오직 박근혜에게 열광한 박사모는 망국적수도분할과 20대총선 당헌당규 무시 전략공천으로 여소야대정국연출 도끼로 제발등찍은꼴이다. 최순실게이트 대통령탄핵 국제적조롱받는 전세계 언론의 기십거리를 제공했는데도 박사모 친박은 일본 같으면 할복을 할정도인데도 끝까지 비박을 욕하는 망난이들 나라는 안중에도 없고 구태의연한 전근대적인 집단이기주의 이조말현상과 월남패망때와 같은 나라가 불안하다 그러나 황교안 대행을 지지하는 국민이 많은 점이 안심이된다. 종북 문재인은 대통령 다된것처럼 기고만장이다. 어느 국민이 인민재판 공포정치 세습독재 개인우상화 신격화 바보 아니면 누가 공산화를 원하겠는가? 한국인 선동에 넘어갈 바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