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에서 나타난 교차투표의 정확한 해석
20대 총선에서 더민주는 123석을 얻으며 제 1 당이 되었고 새누리 122석 호남당(국민의 당) 38석을 차지하였다.
지역구별 의석수는 더민주 110석 새누리 105석 호남당 25석 정의당 2석을 얻었고, 비례의석수는 새누리 17석, 더민주 13석, 호남당 13석 정의당 4석을 나눠 가졌다.
정당 비례대표 득표율은 새누리 33.6, 호남당 26.7, 더민주 25.5, 정의당 7.2로 결과가 나타났다.
위의 결과에서 일부 모지리들 특히 정치 평론가들은 정당 비례대표 득표율만 가지고 호남당이 더민주를 제치고 2위를 했다고 지랄발광 중이다.
쉽게 말해서 유권자는 1인 2투표제 하에서 여러 가지 이유(정권심판 정당선호 인물 대권 등)로 투표를 동일하게 할 수도 있고 다르게 할 수도 있다. 가장 중요시하고 우선한 투표는 당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지역구 투표이다. 그 다음에 차선으로 정당 비례대표에 투표할 것이다.
이것은 어린애들에게도 나타나는 아주 쉽고 자연스러운 모습들이다. 가게에서 엄마가 애한테 하나 고르라고 하면 가장 마음에 든 거 가장 갖고 싶은 거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그렇다고 한다면, 유권자의 표심을 정확하고 올바른 평가를 하려면 유권자가 가장 우선했고 중요시한 지역구별 의석수를 가지고 평가를 해야 하는 것이다. 정당 비례대표 득표는 부수적(중요치 않다는 말이 아님)인 것이다.
부수적인 현상을 가지고 주된 것 인양 포장해서 침 튀기며 게거품물고 평가하는 일부 모지리들 특히 정치 평론가들....... 참으로 웃끼는 작자들이다!!!! 머리가 돌로 만들어진 것이 분명해 보인다.
새누리는 정당비례대표득표율에서 1위를 했는데 참패했다고 하는데 호남당은 2위 했다고 열씸히 자신이 바보라고 소리치며 돌아 댕기고 있다.
정작 승리한 더민주는 아무 말이 없다. 수치가 분명하게 1위라고, 원내 제 1 당이라고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2016.4.16...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