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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정교과서 철폐 꺼내든 국민의당, 실수하지 않으려면?▼ 2017-12-28 15: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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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진보, 안보 보수 : 무당파 소시민의 아고라 참여 - 나는 중도다 !


국정교과서 철폐 카드 꺼내 든 국민의당, 

실수하지 않으려면?




총선에서 야권이 승리했다고 착각하는 듯 하다.  하지만 어떤 측면에서봐도 그 누구도 승리한 총선이 아니다.  그나마 야권이 선전한 이유는 새누리당에 망조가 든 상황에서 처신을 잘했기 때문이다.




그 어떤 때 보다 ‘이념전쟁’이 없었던 조용한 총선.


이번 총선을 지켜보면서 이전과 다른 야권의 행태는 구태스런 ‘이념전쟁’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제’가 문제라고 외쳤고, 국민의당은 ‘정치’가 문제라고 외쳤다.  이념논쟁이 중요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했다면 총선기간 왜 그 문제를 들고 나오지 않았나?  자신에게도 국민에게도 중요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던 것 아닌가?  그런데 왜 총선 끝나자 마자 ‘이념전쟁’의 불씨를 지피는지 모르겠다. 이는 국민의당을 지지하고 새누리당 지지를 철회한 중도, 보수층의 표심을 배반하는 일이다.  




국정교과서 찬성 지지율이 높은 이유를 간과하지 말라


국정교과서 부활은 전근대적인, 역사적 후퇴라고 느껴지는 일이다. 이를 지지하는 것은 민주시민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라고 느껴질 일이다. 그런데 왜 그토록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그 이유를 살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과서 국정화를 지지하는 이유’와 안보보수의 민심을 살펴야 한다.  그래야 이 나라가 이념전쟁으로 또 다시 둘로 쪼개지지 않게 만드는 일이다. 


교과서 좌편향에 대한 염려를 어떻게 해소 할 것인지 진지하게 대화해야 한다.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하여 지나치게 낭만적 접근을 하려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변화되는 것은 위험한 일이기 때문이다.  북한 핵이 단순한 ‘협상용’이 아니라 ‘주체사상’에 입각한 외세의 조력없이 자력으로 통일대업을 이루기 위한 ‘공격용’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낭만적이고 이상주의적인 ‘평화론’을 부르짖는 것은 지나치게 경솔한 일 아닌가?


아고라만 보더라도 이곳 저곳 구 통진당 당원과 지지자들이라 할 만한 사람들의 글로 도배되고 있다.  판단력과 사고력이 떨어지는 젊은 아이들이 구 통진당 세력의 인터넷 여론전에 세뇌되고 있다.  좌편향 교육도 문제다.  교과서는 애매모호하게 서술되어 있고, 전교조 소속 교사들은 지나치게 좌편향 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친다.  북한 전체주의 정권을 극복하고 우리의 자유주의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너무 ‘리버럴’한 사조가 흘러넘치는 것을 방조, 방기해서는 안 된다는 염려를 수긍해 줘야 한다. 



   

[인터넷 여론활동하는 통진당 지지자글 캡쳐]






햇볕정책으로 회귀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물리적 도발을 일삼는 선명한 적을 향해 자칭 진보주의자들은 북한을 ‘적’으로만 보면 ‘적’으로 고착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일리 있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햇볕정책’이라는 실험을 감행하지 안았나?  그러나 그 결과는 실패였다.  북한은 결코 변하지 않을 대상임을 목도했다.  우리의 평화적 제스쳐를 저들은 ‘항복’으로 여겼다.  NLL 문제를 대화로 풀려하는 노력을 하기보다 ‘물리력’을 먼저 사용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당시에도 서해교전을 2차례나 걸어왔다.  그런 식으로 ‘살라미 전술’을 구사하며 야금 야금 우리의 안보 이익을 훼손하려고만 했다.  


물리적 도발로 문제를 해결하는 상대에게 평화적으로 나가자는 것은 ‘패배주의’다. 이런 주장에 ‘그럼 전쟁하자는 거냐?’며 반박하는 사람들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인가?  ‘종북세력’이거나 자신의 비겁함을 평화주의로 포장하는 ‘겁쟁이’다. 적은 문제해결을 위해 폭력을 사용했다. 이 상황에서 ‘평화론’을 외치는 것은 다시 강조하지만 ‘패배주의’다.  이런 상황을 유화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자칭 진보세력은 교묘히 ‘민족주의’를 외친다.  같은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누지 말고 내려놓자고 외친다. 대중에게 설득력 있는 감상적인 구호지만 정말 위험한 태도다.  이러한 상황에서 ‘민족주의’는 적의 도발에 도망갈 ‘명분’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북한이 평화적 제스쳐를 취하다가 물리적 도발을 가하고 그 다음 남한의 종북세력을 동원해서 ‘민족주의’를 외치는 이유는 고도의 심리전임을 알아야 한다. 이런 전술은 우리로 하여금 반격의 의지를 꺽고, 종국에는 적의 도발에 항전의지를 꺽기 위함이다.





북한이 미국에 대한 핵억지력을 확보하는 날을 대비해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이 완성되어 실전배치되고 잠수함탄도미사일까지 실전배치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는 북한이 미국에 대한 핵억지력을 보유한다는 의미다.  우리가 핵보유를 갖추기 이전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갑자스런 안보공백이 발생할 것이다. 미국의 핵우산은 작동되지 않을 것이고 북한은 핵 1,2발로 남한을 제압하여 재래식무기 전면전 없이 단기간에 통일전쟁을 끝낼 수 있다는 말이다.  한국전쟁도 이와 비슷했다.  러시아 탱크를 대거 보유한 이후 김일성은 자신만만해서 밀고 내려왔다. 남한에는 탱크도 없었고, 탱크를 막아낼 변변한 무기도 없었다.  그래서 자신만만한 김일성이 남침을 해 왔다는 이야기다.  이 비극이 다시 재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북한 김정은이 미국에 대한 핵억지력을 확보했다고 가정하자. 그리고 우리는 핵이 없다. 적은 통일의 의지가 확고하다.  다시 공격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는가?  


이러한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데 북한을 낭만적 파트너로 여겨야 한다고 선동해서야 되겠냐는 말이다.  우리가 평화를 외치면 북한 김정은도 평화주의자가 될까?  코잡고 웃을 일이다.  그런 웃지못할 평화론은 전쟁에 대한 공포에 패배했다는 증거다.  이런 패배주의자들은 절대로 평화주의자들이 아니라는 말이다.  종북세력이거나 종북세력에 선동에 넘어간 겁쟁이들이다.


전쟁은 피해야 한다.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전쟁이라면 우리 손으로 끝장내고 승리할 생각을 해야지, 알량한 민족주의 뒤에 숨어서는 안 된다. 북한은 머리에 핵이라는 뿔을 달고 우리를 향해 달려오고 있다.  우리가 두 손을 들고 평화를 외친다 하여 멈출 대상이 아니다. 속도는 늦출 수 있을 지 언정 절대로 멈추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없다.  김정은을 제거하지 않은 북한은 주체사상이라는 사이비종교에 홀린 좀비의 나라일 뿐이다.  그런 나라와 통일을 위해 대화할 수 있을까? 김정은이라는 교주가 죽고 주체사상이 사라져야 좀비들이 사람이 될 수 있다. 그 이후에야 협력이 가능할 것이다.


맺으며...


역사교과서 좌편향 문제는 해결되어야 한다. 우리 스스로를 지나치게 자학하는 생각을 주입해서도 안된다.  우리에 대한 자긍심을 가져야 할 상황에 자학과 패배의식을 고취하려는 세력이 있다면 그 또한 적이다.  국민의당은 이러한 안보보수를 지향하는 국민의 염려를 충분히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을 보여야 할 것이다.




아고라에서

아지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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