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정세분석
첫째 : 통일은 되지 않는다
둘째 : 전쟁도 나지 않는다.
첫째 통일이 되지 않는 이유
미국의 패권주의에 맞서서 중국은 대국굴기로 G2에 입성한
중국은 그 세력을 넓이려 한다.
미국과 중국의 대립에 한반도는 몸살을 앓는다.
미국은 일본 오키나와 (1872년 이전에는 琉球國 으로 중국에 속함)
와 대만 (떠있는 미국 제7함대) 과 한국에 미군이 주둔하면서 중국을 견제 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은 한국에 의한 한반도의 통일을 원치 않는다.
한국에 의한 통일이 될 경우 미군이 주둔해 있고, 북경의 코앞에
미군의 미사일 기지가 위협적으로 존재 할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북한에 의한 통일을 바란다. 말로는 남북한이 대화를 통하여 통일을 하라고 하지만 그 전제 조건은 미군의 철수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한반도가 통일될 경우
중국이 대만과의 통일의 요구를 하면 명분상 거절 할 수 없다.
중국이 대만과 통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미국에 있다.
또한 오키나와도 중국이 가지려 한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오키나와 대만 한국으로 둘러싸고 있는 중국의
견제를 풀고 싶지 않다.
일본의 입장에서는 한반도가 통일되면 중국과 대만의 통일..
그후 오키나와를 중국이 달라고 요구할 것이기에 중국과의 전쟁은
불가피하고 또 한반도 역시 일본을 그냥 둘 수 없다. 일본의
존립여부가 불 투명 해진다.
일본은 한반도의 통일은 원치 않는다.
이와같은 이유로 통일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바도의 통일은 언제 인가?
현재 중국은 강성대국으로 가고 있다. 이런 중국이 언제까지나
역사적으로 볼 때 게속 되지는 않는다. 중국역사는 200년 – 300년이면 역사가 바뀐다. 다시 말해서 중국이 분열되고 무력해 질 때
통일은 올 수 있다.
한반도의 입장은 어떠 한가?
현재와 같은 대립이 중단되려면 김일성 왕조의 붕괴가 우선되어야 한다. 왕조를 유지 하기위해 안간힘을 쓰는 북한의 상태가 계속 된다면 남북한 평화는 없다.
김일성 왕조가 붕과되면 북한에 중국의 비호를 받는 다른 정권이 들어선다. 남북한은 계속 분단된체 현재와 같은 위험한 대치 국면이 아니라 교류는 활발 하지만 그냥 두 개의 국가가 유지된다.
이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중국이 와해될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다.
그때가 200년 뒤에나 가능 하기에 통일은 없다는 것이다.
둘째 전쟁은 없다.
북한 김정은이는 핵개발이나 미사일을 쏘는 등 위험한 짓을 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지만 미국이 북한은 선제 공격하기는 어렵다. 중국과의 전쟁은 불가피해 진다. 러시아도 중국 편을 든다. 세계 제 3차 전쟁이 발발 한다.
이런 점을 잘 알기에 중국은 김정은이가 불장난을 하지 못하게 막고 있다. 전쟁은 김정은이 혼자 할 수 없고, 중국과 러시아의 지원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김정은이가 정신병자가 되어서 핵을 한국에 쏘았다 치자.
그렇다고 한국인 전부 죽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엄청난 무기체계로 북한은 초토화된다.
일본도 가만히 있질 못한다. 북한이 언제 일본을 공격할지 모른다는 불안 속에 있기 때문에 미국과 함께 북한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북한은 풀뿌리도 하나 남지 않는 초토화가 된다.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하면 누가 이길까?
미국의 군사력을 중국이 이길 수 없다.
때문에 한반도만 박살나고 적당한 선에서 미국과 중국은 타협을 한다.
그래서 전쟁은 없다고 믿고 싶은 것이다.
전쟁이 난다면 한반도는 초토화가 된다. 누가 이기고 지는 정도가 아니다. 몽땅 죽는다.
그래서 전쟁은 없다는 것이다.
전쟁 자체가 절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국지전은 언제든지 있을 수는 있지만 남북한이 이것을 알기에
최대한 자제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내일 지구가 멸망 하더라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는 마음 가짐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