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비리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그간 이 비리에 연루됐다고 조사 받고 처벌 받았은 사람들중엔 무죄로 밝혀진 사람들이 많다니. 이게 웬 말인가. 그 서슬 퍼런 검찰은 어떻게 했길래 이런 실수를 저질렀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피해는 죄 없이 살해당하는 것. 대표적인 사례는 피살된 육 영수 여사.
억울하게 방산비리자로 몰려 감옥살이를 하고, 그로 인한 생활이익과 정신적 이익그리고 가족이익 까지 박탈되었으니 이거 보통 사건이 아니다. 물론 명예를 회복시켜 주고 손해도 보상해 줘야 함은 당연하지만 그간의 물적 정신적 가정적으로 입은 손해는 뭣으로 보상한단 말인가.
이 사건의 보도를 접하면서 심히 우려되는 것은 박 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다. 이 탄핵도 그런 잘못이 없으란 법은 없으니까. 무죄를 주장하는 박 근혜 대통령은 어떻게 처리 할 것인가. 막 몰아부치는 걸로 봐선 어째 우려되지 않을 수 없어뵌다.
왜 들 그러는가. 강자에겐 무조건 쥐구멍 찾고, 약자에겐 막무가내 하이에나. 최근 20여년간의 행태를 보면 바로 이런 작태다 여겨. 숫한 초대형 비리가 어물적 행.
강국에 쭈구되어 동족을 막살하는 작태. 일제는 한민족을 식민 착취해서 자국민의 행복을 추구해 온 것과 비교해 보면, 이거 인간이 아니다 여겨. 나 모씨가 개, 돼지라 했다는 보도, 안 모씨도 말 했다지 아마, 인간이면서 어찌해서 인간으로 대접을 못 받는가.
사실 잘 보면 인간이라 할 수 없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여겨. 화성 연쇄 살인 사건 용의자. 따단계 사기 두목, 비리로 국고 마구 파먹은 자들. 사기쳐 서민이 주식 깡통을 차게 만든 악마. 부동산 투기 조장해 apt poor 만든자. 인간백정을 도와준자. (히틀러)(해태앤 해타)(모발앤 모발)(2차대전 주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