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편향 국사교과서 안철수 국민의당이 동조한다?
참으로 국민의당은 국민의 민심을 외면하고 좌편향 국사교과서에 동조를 한답니다.
국민은 안철수 국민의당에 새누리나 더민주와 차별화된 정책 정당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선거가 끝나기가 무섭게 안철수님이 임시국회를 열어 민생을 챙기겠다고 일성을 토하더니...
그래서 국민들은 역시 안철수 국민의당이야 했습니다.
힘은 부족해도 정말 열심히 하겠구나, 그러데 그 소리는 없고 안철수 좌편향 국사교과서를 옹호한다.
그런 식이라면 야권통합이 우선입니다.
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그런 생각의 뒷면에는 참으로 많은 서로의 이권 타툼이
고개를 들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당의 책무는 변화입니다.
안철수님 바로가야 합니다. 국민의 편에 서서 정치를 해야 합니다. 문재인님 그리고 안철수님 분명 경쟁을 해야 합니다.
안철수님 흡수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국민의당은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입니다.
몇몇 무리들이 당을 수렁으로 몰고 가면서 자신들만 살려고 할 것입니다.
어찌 보면 세월호의 참상을 보는 듯합니다.
세월호에 탄 국민은 생각조차 않고 저들만 살겠다고 하는 발상과 무엇이 다릅니까?
즉, 선장은 살기 위해 도망치고 구조대는 자기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세월호 주변을 빙빙돌고...
그렇습니다. 자신의 목숨이 중요하지요. 자기의 목숨이 사라지면 그 어떤 명예가 필요하겠습니까?
결국 승선한 사람은 대부분 다 죽었습니다. 국민의당은 이 세월호 사건을 거울삼아야 합니다.
이 예시가 불만스럽더라도 부적절하더라도 분명 안철수 국민의당은 새로운 희생의 각오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통합으로 국민의 희망을 꺾는 것이 낫습니다. 더 이상 국민의당에 미련을 갖지 않도록
그런 행동을 하십시오. 어차피 통합할 거라면 시간을 끌 필요도 없습니다.
국민을 대변해야 국민의당은 살 수 있다.
국민을 대변해야 국민의당은 안철수를 대통령으로 만들 수 있다.
그래야 정권이 바뀔 것이다.
희망을 접지 마라, 안철수 국민의당...
혼연일체가 되어 안철수를 대통령으로 만들어라.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작가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