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 개개인에게 의무를 주었습니다.
병역의무 또한 대한민국 남성이 지켜야 할 의무입니다.
대한민국을 버리고 떠나는 개인의 선택과 뜻을 존중하지만
아울러 그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할 것입니다.
단순히 군대가 사고가 많다, 상명하복이 싫다, 지인이 죽었다, 지인이 장애를 가지고 제대했다,
하는 것은 다 핑계입니다.
단순히 군대의 사고가 많다고 느끼는 것일 뿐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생각)
사람이 생활하는 곳 어디서든 사고는 일어납니다.
그 사고를 줄이고 개선해가는 것이 과제이지 않을까요
단순이 내가 져야 할 의무와 조국을 버리고 떠나는 사람은
그에 대한 비판도 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군대가 싫어도 경험해보고 불합리한 것과 개선해야 할 것을 찾아 고쳐나가는 것이
내 동생 혹은 후배 먼 훗날 내 자식이 좀더 좋은 환경에서
복무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싫어서 떠나는 것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분단의 아픔 속에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것은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는 99.99% (정확한 비율은 모름) 청년들이라 것은
거부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