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작은 땅에서의 싸움은 삼천년이나 지속된다.
한국 - 일본
경상도 _ 전라도
고조선 - 흉노 (몽골)
한국에서의 흉노의 뿌리는 경상도이고
한국에서의 고조선의 나뭇잎은 전라도다.
전라도 경상도의 진흙탕 싸움에 한국은 편안할 날이 없다
90% 이상의 전라도 사람들은 박정희를 싫어 했기에
박근혜를 싫어 하고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전라도 사람들은
박근혜 퇴진을 위한 촟불 시위의 주동 세력이다.
그리고 한국을 벗어나서는 일본과 한국의 다툼이다.
일본은 그 뿌리가 백제와 고구려다.
그 이전에는 고조선과 흉노족의 싸움.
3000년을 이어져 내려온 싸움이 유전자속에 그대로 남아서
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다.
전라도 땅에도 많은 김씨들이 산다.
그들은 흉노의 후손이고 그 조상은 경상도 이다.
그런데 전라도 땅으로 들어 가기만 하면 조상을 잊는다.
그냥 전라도 사람이 된다.
대단한 풍수의 영향이다. 전라도 땅은 흡수력이 엄청나다.
유전자 속에 흐르는 삼천년의 피터지는 싸움은 언제나 끝이
나려나~~
이 땅에 사는 한 동서 화합은 없다.
통일이 된 이후에는 평양도 박치기 맛을 보이야 변할까?
함경도의 칼 바람을 맞으면 변 할까?
고조선과 흉노의 후예들간의 작은 땅덩어리에서의 다툼이
진저리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