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는 이제 이적행위자들로 구성된 차기 국회의원들과는 더 이상 대북 강경 정책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으니 시급히 하나님께 읍소하여 남북통일에 필요한 재원들을 요구해 확보하여야 할 때입니다. 이적행위 성향이 뚜렷하고 확고한 저들 국회의원 당선자들과 함께 김일성 일가들의 참수작전에 나서는 건, 마치 깡패들을 불러 모아 저들의 두목을 잡게 하는 짓과 같습니다.
사람들의 다수만 믿고 의지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결코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 보이시지 않지만, 사면초가와 같은 절박한 상황에 놓여 하나님께 간구하는 겸손한 자들의 간구에 대해서는 항상 자비를 베풀어 그를 도와 주십니다. 그러나 사람이 아무러한 일을 계획해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였다 해서 무조건 다 도와 주시지 않고, 다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 곧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을 나타내 실현하고자 하는 일들에 대해서만 하나님이 그 일을 도와 주십니다.
호사다마(好事多魔)라 하였으니 박대통령이 지금껏 추진한 대부분의 정책들이 하나님의 뜻에 크게 어긋나지 않은 선한 일, 곧 호사(好事)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세월호 사건과 같은 사단(북한)의 다마(多魔)가 늘 개입해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38선 이북에 거주하는 주적의 목을 치기 전에 먼저 38선 이남에 활동하는 주적의 졸개들부터 먼저 정리하여야 합니다.
앞선 대통령과는 전혀 다른 대북 강경 정책의 길을 걷는 박대통령의 행보를 심히 못마땅해 하는 이적행위자들이 박대통령의 측근에서 맴돌며 이번 총선에서 다마(多魔)행세를 하여 박대통령의 호사(好事)를 방해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호사(好事)를 추진하려면 다마(多魔)행세를 하는 자들의 방해에 굴하지 말고 호사(好事)의 주인(근원)되시는 하나님께 요청하여 저들의 다마(多魔)행세에 철퇴를 가하여야만 비로소 온 민족이 반세기 이상 갈망하는 호사(好事)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호사(好事)의 모본(표본)되시는 예수님께서도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마태복음 5:10~12) 하셨습니다.
대북 강경 정책에 저들 이적행위 국회의원들이 결코 동조하지 않을 것이며, 그렇다고 대통령 혼자서 할 수 없는 일들이라 하여 절망에 빠지면, 적과 아군이 대치한 전선에서 아군 수장이 나약함을 나타내 보이는 짓입니다. 이런 짓은 적의 사기는 높이고 아군의 전의를 꺾는 또 다른 형태의 이적행위 짓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십여 척의 낡은 전선을 갖고 수백 여척의 왜적과 싸우고자 한 것은, 참된 공직자는 나라와 백성을 괴롭하는 적이 아무리 많고 강하여도 맞서 싸우다 죽는 것을 본분으로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선하고 의롭고 정직한 호사(好事)를 계획해 추진하는 의인들에게는 반드시 그 일을 방해하려는 악인들이 벌떼처럼 일어나 가로막습니다. 악인의 방해가 심하고 클수록 의인이 하는 일이 그만큼 중차대하는 것을 반증하고 있으니, 박대통령은 지금의 여소야대에 대해 조금도 위축되지 말고 처음 가졌던 선한 소신들을 이룩할 수 있는 힘과 용기와 인재들을 하나님께 간구해 채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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