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저급한 정치는
민중이 깨어 떨쳐일어나 외칠때
민중의 뒷켠에 서서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이다.!!
가장 바른.. 옳은.. 정치는
민중이 깨어 떨쳐 일어나 외칠때
이를 하늘의 소리로 받들어
그대로 정치현실에서 실천하려는 것이다.
이재명 그는 계산하지 않아서 좋다.
스스로 낮추어 국민의 머슴임을 선언한 그 겸손함이 좋다.
정치를 상식의 연장으로 외치는 그 모습은 아름답다.
타협하지 않은 그 불굴의 정신은
이땅에도 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좌절과 공포의 미혹을 떨처 버리고
국민이 주인이 되자는 그와 함깨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