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법치국가는 법이 너무 어렵고 이해하지 못 할 때가 많다. 유죄 같은데도 무죄, 무죄 같은데도 유죄
그러기에 유전무죄 무전유죄 라는 억지소리조차 떠돌아 다닌다, 요즘 넷티즌들은 아무게가 유리하다 XXX는
안된다는 등 개인의 이름을 명시하며 어느 선거구에서는 아무게의 당선이 확실 하다는 이런 글은 선거법 위반이
아닌가, 어디까지가 적법이고 위법인지 선거 전에 모든 국민이 준법 파수꾼이 되도록 교육을 선행하는 것은 참된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선관위의 역할이 아닐가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