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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의 친박당이 김정은의 노동당 비판 자격있나? 조선 [사설§ 2017-12-28 10: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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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친박당이  김정은의 노동당 비판 자격있나? 조선 [사설] 親朴, 黨 와해시키고도 득의만만해한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친박(親朴)들의 집단행동으로 당 전체가 와해 상태에 빠진 다음 날인 18일 새누리당 내에서는 이 당이 과연 어느 정도라도 비슷한 뜻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 맞는지 믿기 어려울 정도의 혼돈이 온종일 벌어졌다. 무기력하고 중구난방인 속에서도 상대를 향한 살벌한 공격만 넘쳐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親朴)들의 집단행동은 박근혜 대통령의 의중이 실려 있다는 국민적 의혹 제기된다. “친박(親朴)들의 정치적 생리는 철저하게 상명하복에 수직적으로 종속돼 있다는 점이고 그정점에 박근혜 대통령이 있다는 점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당이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위원장과 북한 노동당 비판 자격있는가?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당이  상징하는 색깔도 붉은 색이다.


조선사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친박의 태도다. 자신들이 얼마나 파괴적인 자폭(自爆) 행위를 했는지는 자각하지 못하고 오히려 득의만만해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이번에 당의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히 보여줬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까지 있다 하니 기가 찰 일이다. 설령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있더라도 이런 파탄 상황을 만든 데 대해서만큼은 최소한의 사과 같은 것이라도 하는 게 상식이다. 그런데 이마저도 보이지 않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친박의 태도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태도이다. 친박정치의 외피를 걸친 친박과 비박의  집권 새누리당 구조는 21세기 세계정당사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반민주적이고 반의회주의적인 붕당(朋黨)구조이다. 당연히 해체 하는 것이 정치발전의 지름길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이   반민주적인 친박정치를 기정사실화 하면서 북한의 김정은 정권과 노동당을 비판하는 것은 어색하다.


조선사설은


“친박이 내놓은 주문은 정진석 원내대표가 비박(非朴)계 혁신위원장과 비박계에 기울어진 비대위원들을 지명해서 이 사태가 벌어진 만큼 여기에 대해 사과하고 비대위를 다시 짜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을 거면 사퇴하라고 공개적으로 말한 친박 의원까지 있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보스로 있는 집권 새누리당에는 정치는 없고 친박과 비박 만있다. 부연 한다면 친 박근혜 대통령인가 비 박근혜 대통령인가만이 집권 새누리당 여당 의원들의 성향을 가르는 유일한 기준이 되고 있다. 이런  친박 비박당이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정권 비판 하는 것 이해할수 없다. 이런 친박 비박당을 당연시 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정권 비판 하는 것 이해할수 없다.

조선사설은


“정 원내대표는 국회의원 당선인 총회에서 뽑힌 사람이다. 그에게 비대위 구성과 혁신위원장 지명 권한을 준 것도 당선인 전체다. 그런데도 정 원내대표가 그 권한을 행사하자마자 계파 이익에 맞지 않는다고 뒤집어놓고는 물러나라고 윽박지르고 있는 것이다. 이런 횡포는 패권주의와 막말로 얼룩진 야당에서도 볼 수 없던 한심스러운 광경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런 횡포는 패권주의와 막말로 얼룩진 야당에서도 볼 수 없던 한심스러운 광경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야당을 끌고 들어가고 있다. 못하면 야당 탓이다. 지금 집권당은 새누리당이고 친박당이고 ‘박근혜 당’이다.  새누리당이고 친박당이고 ‘박근혜 당’이 지금 보여주고 있는 막장정치는  노태우 김영삼 김정필의 3당야합의  정치적 유산이 이제 그 종착역에 도착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집권 새누리당의친박과 비박 정당구조는 이제 발전적으로 해체하는 것이 한국 의 의회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지름길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지금 새누리당 내에서는 탈당설, 신당 창당설, 정계 개편설 같은 얘기가 돌아다니고 있다.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 실제 현실화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는 더 두고 봐야 한다. 여기에 대해서도 "나갈 테면 나가보라"는 얘기까지 있다 하니 이럴 거면 차라리 분당(分黨)되는 것이 낫다는 말까지 나올 수밖에 없다. 친박의 자업자득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에게 묻노니 친박의 자업자득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친박의 정치 정체성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 이런 친박 정치가 지난 3년여 동안  살인가습기 세월호 참사 메르스대란 경제 붕괴 실업대란 수출도 내수도 남북관계도 외교도 국내정치도 망치고 총선에서 원내2당으로 추락하고 이제 그런 원내2당의 패권 다툼하는 친박정치는 이제 정리해야 한다. 해체해야 한다고 보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입장으 무엇인가?


조선사설은


“이 사태의 전면에 나서 있는 사람은 대부분 친박 초·재선 의원이다. 몇 명이 돌아가며 기자회견을 하고 방송에 출연해 반대파를 공격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 정작 친박 핵심이라는 사람들은 말이 없다. 시중에는 대통령이든 누구든 지시 없이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일반화되어 있다. 계파를 이끄는 사람들은 더 이상 뒤에 머물지 말고 수습책을 제시한 뒤 책임을 져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 패거리 정치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TV 채널은 공동운명체이다. 이명박근혜 정권이 집권한 이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게 종편TV 채널 친이친박의 날치기 국회로 선물(?) 받았고 그런 조중동  종편TV 채널이 지난 3년여 동안 친박 정치를 상징조작해 왔으나 친박 정치 3년여 만에 도탄에 빠진 국민들이 생종권 차원에서 조중동  종편TV 채널 여론조작(?)의 벽을 넘어 원내2당으로 총선 심판했다. 조중동  종편TV 채널이 지난 3년여 동안 친박 정치를 상징조작해 왔으나 친박 정치가 망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 삶을 덮고 숨길수는 없었다. 친박정치와 동시에 조중동 종편도 해체 시켜야 한다.


조선사설은


“여당 내분에 박근혜 대통령이 그토록 강조해 왔던 '민생'도 함께 떠내려가게 생겼다. 협치(協治)도 '임을 위한 행진곡'을 둘러싼 합창·제창 논란 이후 완전히 퇴색했다. 친박은 이제 그런 단어들을 입에 담을 자격마저 잃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내각책임제가 아닌 대통령 중심제이다. 그것고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 중심제이다. 그런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 중심제 하에서 새누리당은 친박정치가 좌지우지 하고 있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 새누리당 탈당하는 것이 친박 정치에 종지부 찍는 것이다. 결자해지라는 말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탈당하면 문제 해결된다. 국정도 집권당도 망친 장본인은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  아닌가? 이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정권 비판 자격있는가?


(자료출처= 2016년5월19일 조선일보 [사설] 親朴, 黨 와해시키고도 득의만만해한다니)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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