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최순실사건의 진실은 이렇탑니다.↓ 2017-12-28 07:40:58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     추천:0

* 현 시국을 설명하려면 너무 장황하기에 가급적 압축해서 이해를 돕고자 했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최순실 사태’로 인한 박대통령의 과오는 전임 대통령들의 불법 부정비리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부정축재를 한 것도 아니고 북 독재정권에 핵 자금을 불법 송금한 역적죄도 아니다. 고로 탄핵될 사안이 아니다. 그런데, 왜 종북 좌파들은 퇴진운동 촛불시위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일까? 다음과 같은 그들의 무서운 음모 시나리오가 숨어있다.
 

1. 우선, 최순실의 사생활을 악의적으로 날조 묘사햐여 저질 막장녀로 인격 살해시킨다.

2. 박대통령을 이런 최순실을 국정에 관여시킨 양 조작한 허위보도로 대통령의 무능을 최대한 선전하여 국민들의 분노를 유발한다.

3. 전국적인 금력 동원을 통해 촛불시위를 벌여 ‘대통령 퇴진운동’을 전개한다.

4. 종북 정권을 세우고 주한미군 철수 관철과 사드배치 및 국정 교과서를 무산시킨다.

5. 정통 보수세력들을 말살하여 종북 정권의 영구집권을 꾀한다.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이런 무서운 계략도 모른 채 무지몽매한 일부 국민들이 종북좌파 특유의 모략 선전공세에 속아 놀아나고 있다. 더욱 한심한 것은 중심을 잡아야할 새누리당 김무성 등 비박계가 덩달아 저들의 음모에 동조 가담하는 모양새다. 이 한심한 인간들아! 당신들의 적이 박대통령인가? 아니면, 문재인 박지원 김정은 인가? 피아를 구분 못하고 종북 세상의 출현에 도우미로 활동하겠다니 경천진동할 일이다. 대한민국의 영원한 배신자로 찍혀 죽을 일만 남았다.

 
최순실에 관한 보도는 거의가 다 조작된 새빨간 거짓말임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미르, K스포츠 재단의 기금을 최순실이가 착복 횡령한 것으로 보도한 것은 좌파언론의 완전한 모함이다. 총 기금 744억원 중 그 동안 경상비 30 억원을 쓴 잔액 714억원이 고스란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최순실이가 소망교회 교인이라는 사실에서 그녀가 무당으로 굿판을 벌였다는 설도, 최순실의 아들이 청와대 근무한다는 설도, 대통령 연설문을 최순실이가 수정했다는 설도, 청와대에서 박대통령과 최순실 모녀가 한방에서 같이 잔다는 설 모두가 좌빨들이 만들어낸 악의적인 새빨간 거짓말 시리즈다. 전형적인 빨.갱이들의 비열한 중상모함일 뿐이다. 언젠가는 천벌을 받을 짓거리가 아닐 수 없다.

 

최순실이가 국정을 농단했다는 것도 전혀 사실무근이다. 비서관들이 즐비한데 정치와 나라살림에 문외한인 최순실에게 연설문 수정을 번번이 맡겼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며 대통령을 죽이려는 좌빨의 날조된 모함 그 자체다. 문화융성 정책의 일환으로 평소 관심이 많은 지인에게 관련 재단설립에 힘을 실어준 것이 무슨 큰 문제인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대통령의 외모 꾸밈을 돕는 조력자 역할이 무슨 놈의 국정 농단인가?

 
이렇듯 따지고 보면, 최순실은 일부 월권은 했는지 모르나 좌파언론이 보도하듯 저질 막장녀도 아니고 기금을 착복한 적도 없는 사람이다. 허위 조작질로 그녀를 매도하여 인격 말살시키는 종북좌파들의 파렴치한 작태는 박대통령을 죽이기 위한 전초작업이다. 종북무리들의 ‘대통령 죽이기’ 계략에 희생양이 된 최순실이랄 수 있다.

 
이 모든 정황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이대로 물러나는 것은 저들의 음모에 굴복하여 대한민국을 넘기는 꼴이다. 반드시 진실을 낱낱이 규명하여 저들의 붉은 음모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것이 현 상황에서 대통령이 해야 할 둘도 없는 사명이자 의무이다. 문재인을 위시한 저들의 치명적인 불법 비리를 밝힐 카드도 준비하시리라 믿는다. 위기에서 더욱 힘을 발휘하는 박대통령의 저력을 믿는다. 국민들도 정신 줄을 잡고 진실을 밝히는 데 함께 힘을 모아야할 것이다.

<국민 캠페인>

“조작 선동에 약한 군중심리를 이용하는 종북 좌파들에 속지 맙시다!”

찬성 177 반대 0


댓글[3]
심철주(pasc****) 2016.11.29 10:26:57 | 공감 24
김영훈님. 연일 힘을 주심에 고맙습니다.
그분들도 떠나셨군요.
저는 위기의 박근혜를 구하자는 생각에 잠시 돌아왔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대통령과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공감 신고 김영훈(kyh****) 2016.11.29 09:33:46 | 공감 3예 멀리에서나마 힘을 보탭니다.
님과 함께 이곳을 누비던 석우영님, 이종택님, 박민수님, 서시원님이 그리워 집니다.

(pasc****) 2016.11.29 10:26:57 | 공감 14
김영훈님. 연일 힘을 주심에 고맙습니다.
그분들도 떠나셨군요.
저는 위기의 박근혜를 구하자는 생각에 잠시 돌아왔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대통령과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이형우(lh****) 2016.11.29 10:48:07 | 공감 12
심철주 선생님, 저도 최근에 정말 분통을 참지 못합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석우영님, 이종택님, 박민수님, 서시원의 떠나간 논객님들이 다시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박대통령이 잘 못한 것이 많습니다. 그러난 탄핵 당할이이 결코 아닙니다. 산동과 모략에 의한 것입니다. 보수세력에 대한 인간적인 홀대가 있었지 않나 생각입니다 이에 대한 섭섭함과 강단없는 우유부단함이 이 사태를 불렀다고 보니다.

우리바카라
작은 구멍 하나가 큰 배를 침몰시키는 것이다.(에프라임 도마라츠키) 따스함과 밀초와의 관계와 같다.(쇼펜하우어)" <00> "사람은 돈지갑은 가난해도 풍랑은 항상 능력있는 항해자 편이다.(기번) 모범은 훈화보다 유효하다.(영국속담) 뭉치면 서고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희 걸어야 한다.(세익스피어)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버나드 쇼)
▶☜지혜는 고통을 통해서 생긴다.(아에스킬루스) 한치의 기쁨마다 한자의 고민이 있다.(베넘)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칼라일)
◁한나라의 진정한 재산은 땀흘려 일하는 부지런한 주민의 수에 있다.(나폴레옹) 위기의 시기에는 가장 대담한 방법이 때로는 가장 안전하다.(키신저) 노년은 청춘에 못지 않은 좋은 기회이다.(롱펠로우) 지혜는 고통을 통해서 생긴다.(아에스킬루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12911850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첫 작품 100점■ (2017-12-28 07:36:39)
다음글 : 어쩌다 어른(tvn)보는데....↑ (2017-12-28 07:4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