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옥석 가리기 골든타임
모든 일은 골든타임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 중요한 시간을 놓지면 두고 두고 후회합니다.
최소의 정예가 일당백을 합니다.
국회의원 수가 많으면 좋겠지요.
자당을 자해하는 그런 국회의원도 머리 수로 볼 땐 중요하지요.
그렇습니다. 모두를 모아 잘 이끌면 최상입니다.
그렇지만 최소 25명 이상이면 아니 20명이면 원내 교섭단체가 됩니다.
국민의당은 국민이 선택한 명실 상부한 그런 당, 국민의당 입니다.
더민주를 능가한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을 잃고 통합을 주장하는 의원들이 있다면
그들이 당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이제 정면으로 돌파할 시간이 옵니다. 안철수의 골든타임 말입니다.
이제는 국민의 소리를 귀담아들어야 합니다.
변화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의당이 살 길입니다. 안철수가 살 길입니다.
대안을 연구하고 그 대안을 실천하는 정당이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관철되지 않는다 해도 안철수는 쉽게 포기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작가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