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역사 교육이 부정적인 국민과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인간을 만든다 잘못된 역사는 키우고 잘한역사는 다 어디다 팔아머고 쥐꼬리많한 잘못된부분만 키워 가르쳤는가? 잘한부분 최하빈국에서 오늘날 살많한 국가를 이룩한것인데 이사람들이 우리나라가 느냥 칠, 팔십년전에도 잘살고 있었다고 착각하며 살아가고 또한 후손들에게도 그부분을 알려주지 않는 아주 나쁜인간들 아닌지 자기인민을 300만명씩 굶겨죽이고 또 인민이 반란이라도 할까봐 시범적으로 고관을 숙청하는것을 밥먹듯하는 저들을 응원하는 아주 못된인간을 누가 그렇게 대한민국에서 키워냈을까? 좀 솔지해져라 인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