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국정농단 세력의 역습이 시작 되었다.
평소 개독개독해도 그들의 그 생각 하나만큼은 이시대 국정농단 세력을 어떻게 대하여야 할까란 생각을 다시금 하게한다.
내가 개독교중 나름 굉장히 존중하는 그들의 원칙이 있다. 그것은 "절개, 지조", "충절", "정의의 신념" 으로도 비교될수 있다, 인간은 선과 악으로 구분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나쁨과 좋음의 차이도 시대에따라 모든 가치가 끊임없이 변한다. 틀림과 옳음, 바름과 그름 늘 변하기 마련이다. 늘 정치와 인간은 타협하고 협상하고 "딜", 거래를 한다. 그렇치만 개독은 "악과는 협상과 거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실에서의 기독인들은 썩을데로 썩은 종교인들로 가득하지만, 신실한, 진실한 믿음을 가진 종교인들에게 물어보아라. "악"이라는 개념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치만, 그들의 마음속 원칙은 결코 "악" 과는 타협하지 않고 딜하지 않는다. 무조건 밟아 죽여 없애야 하는것이 바로 "악" 이다. 그들은 힘이 있을때 악이라는 개념을 확실히 밟아버려 없애버린다는 것이다.지금 시대의 만약 .... 악이라는 개념이 있다면 바로 새눌자한발른당 일것이고, 보수꼴통들일 것이다. 검찰, 경찰, 법원, 정부와 기업 등등, 정계안팍의 요소요소, 곳곳에 숨어있는 그들의 하수인과 우두머리의 친일계 우파계 인사일것이고, 국방요직에 앉아 좌파와 빨갱이로 몰며 뒤로는 온갖 뒷주머니를 차고 국방혈세를 농단하는 자들이 아닐까 한다.왜냐면, 그들은 대한민국을 구성하는 국민을 적으로 돌렸기 때문이다.힘이 있을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모든 강제적 힘을 동원해서 밟아야 하는 때에...안타깝게도 과정의 공정성, 절차의 공정성을 쫓아 그들과 타협하고 협상하려는 그 자세 자체가 잘못된 생각이다. 이런식으로 시간끌기만 하다간, 또다른 역습에 역습으로, 최고의 자리, 정상에서 힘을 맘껏 휘두룰수 있는 자릴 또다시 그들에게 내어줄 것이다.어느누가 그랬다. 그들을 그리대한다면 또다른 독재자와 다를게 무어냐고, 정말 그럴까?새로운 시대로 나아간다는 것은 또다시 하나가 되어 서로 다져지고 뭉치기 위해선 반드시 잘못된 부분 그른 부분을 제대로 잘라야만 제대로 도려내어야만 한다. 그래야 국민 모두가 수궁하고 새로운 미래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다.이번에도 이 부분에서 그들과 협상과 타협을 논한다는 것이 우스울 뿐이다. 누가 제자신이 밟히는데 그걸 그 자신이 내어주냔 말이다. 그들은 이미 자정 능력을 잃어버린지 오래다.
당신은 타협할 것인가? 아님 과감히 그 검을 뽑아 당신의 신념을 지킬것인가?
선과악이 존재하지 안는 인간 세계이지만, 그럼에도, 우린 어느쪽에 서있는가? 생각하는 길은 어떤길인가? 다시한번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