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3총선을 처음부터 결과까지 지켜 보면서.
한민족, 과연 나라 운영할 자질 없구나 하고 또 한탄 하게 된다.
아까운 국고 흥청망청 허비하였다. 나라 살림 어려운데 정당운영비 국고보조 어찌 그리 많은가.
당선되면 온갖 특권 누릴거 아닌가. 보좌관은 왜 그리 많이 두는가.
세비 확 줄여라. 자가운전하게 하라. 부정저지를 자 절대 다시 출마 못하게 하라.
하기야 부정을 저지르고도 교묘히 빠져나가지. 재판도 세월네월하지. 부정에 걸려도 확정까지는 세비 꼬박꼬박이지.
그러니 당선되기 위해 온겆 추태 다부리는 자도 수두룩.
부정선거 행위에 걸린자들이 꽤 많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