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한 채로 각 지부 책임자들에게 지시하고 책임자들은 두목을 믿고 깔취하고 멀쩡한 민간기업에다가 지분 넘기라고 협박하고 우병우는 이인자 역활을 하고 있었고 최순실이는 순득이와 조카 장시호 정유라와 함께 박근혜 상왕 노릇을 하고 있었던 것이고 차은택은 행동대장 문고리 삼인방은 최진실 내치 비서 고영택은 몸치비서및 외치비서문체부는 산하지부가 아닌직영지부로서 운영되었고 그 비선조정자는 김기춘,조윤선이었고 얘네들은 조직도를 따로 그려서 상하좌우 관계를 잘 살펴 특별법을 만들어서 재산몰수하고 그냥 북한 김정은이 운영하는 정치범 수용소에 위탁하여서 매국도 대하듯하여야한다 두더쥐 몇마리에 온 나라가 뒤죽박죽이다 박근혜도 위안부로 위탁시켜서 위안부 할머니의 고통을 직접느끼게 해주어야한다, 그 직원 새끼가 국민을 개 돼지로 폄하하더니 요즘은 내가 개 돼지가 된 느낌이다 검찰 이것들도 북한에 정치범 수용소에 갔다와야한다,경찰청장도 마찬가지다 법을 위반하고 평창땅 마음대로 갈아업는 순실이유라 년이나 잡지 박근혜 물러나고 꺼지라는 게 뭐가 위법이냐 ,공인이 대통령이 법을 어기는게 나쁜가 법을 어긴 대통령을 나가라는 국민이 나쁜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것이라는것을 망각하고 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