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우리사회를 불 속으로 몰아넣는가?
충북 제천 사우나 화재 사건은 또 다시 우리사회를 비통에 잠기게 하고 말았다. 29명의 인명을 죽음으로 내 몰고 말았다. 도대체 왜 이러는가? 한 두 번이어야지! 있을 수 없는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이런 사태들이 한 번 씩 일어나서 강타를 하고 지날 때마다 우리사회를 흔들어 대고 그러면 우리사회는 더욱 둘로 갈리는 현상이 깊어진다는 사실이다.그런데 3일 째인 어제 수원 광교 쪽에서 건축 중에 있는 공사장에서 화재가 일어나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서 2시간 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는 것이다.
왜, 이러는가? 비단 이 뿐만인가? IMF 이후로부터 이런 불상사는 일정하게 혹은 무조건 불특정 다수를 향해서 꼭! 정해져 있는 프로그램처럼 일상의 리듬을 타면서 진행되어져 오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사회가 해를 거듭 할수록 화재 사건들이 매일 같이 일어나고 있다.
자동차 사고사건들 뿐만 아니라 살인 강간 특히 존속폭력, 살인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갈수록 더욱 심화되어지고, 온 국민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하고, 경직 된 사회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이 화재 사건, 그것도 대형 화재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4년 동안 4천 회가 넘고 매년 1천권 이상의 화재사고가 발생한다고 하니 이것은 무언가 이상해도 보통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심지어 자동차 사고까지 겹쳐서 발생하지 않는가? 얼마 전에는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으로 충돌하고 그 충격으로 가득 싣고 가던 기름통들이 폭발을 하면서 대형사고로 연결 될 뻔 했던 것이다. 이 때도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던 것이다.
이런저런 이유들로 충돌, 폭발사고들이 줄을 지으면서 우리사회를 위협하는 화재 사건들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연결 시키려 한다는 점이다. 이런 화재들이 줄을 이으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회 문제로 확대되면서 우리사회 기류를 답답하게 하고 이미 전국민들에게 불안을 조성해 오고 있다.
그런데 대처를 함에 있어서 똑 같은 실수, 늦장, 나모르쇠로 사건을 덮고 넘어가는 일들이 번복 되고 있다는 것이다. IMF 20년 동안에 일어난 대형사고 처리과정에서 언제나
똑같은 상황이 전개 되어 왔다.
사고가 발생했는데 처리 과정에서 골든 타임을 이런 저런 이유들에 의해서 놓쳐 버린 것이다. 그로 인해서 문제는 억울하게 죽어가는 인명 피해가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이다. 전쟁으로 그렇게 된다거나 천재 재해로 인간의 불가항력적인 힘의 한계는 어쩔 수 없다.
그런데 대부분이 인재에 의한 사고들인데 거기다가 언제나 똑같은 대응책 문제로 인해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그만큼 인명 경시 풍조가 만연한 사회로 낙인이 찍혀 있는 국가인가? 결코 그것이 아니다. 인권 문제에 있어서, 치안 문제에 있어서 지구 그 어떤 나라들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안정 된 사회가 아닌가?
그런데 사고들이 발생했다. 그렇다.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니까 그럴 수 있다 치자! 하지만 말도 안 되는 늦장 대응이나 이유들 때문에 사람들이 살아 있는 골든 타임을 놓치고 억울한 죽음으로 내모는 일들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처음 두 세 번은 그럴 수 있다 치자! 하지만 어떻게 20년의 세월 동안 같은 일들이 반복 될 수 있단 말인가? 즉, 그 어느 것 하나 바로 잡히지 않는다. 사건 발생 과정에서 의심스럽게 하는 대응들이 줄을 잇고서 분노를 자아내는 것이다.
정리가 되고 바로 잡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의혹만 키우거나 항상 안전문제, 시공문제, 관리문제, 혹은 소방서의 진압 문제 등으로 책임을 묻는 것으로 덮고 넘어가는 것이 전부가 결국은 그것들이 원한으로 쌓여가면서 나라에 대한 불만은 물론 정부 잘못으로 몰아가는 기운이 우리사회를 둘러싸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솔직히 어떤 특정한 소수의 무리들, 우리사회를 겨냥해서 무언가 일들을 조작하여 몰아가는 자들이 계획적으로 덤벼들면서 일을 벌인다면, 대통령과 정부라도 막을 재간이 없다는 사실이다. 작심하고 판을 벌이겠다고 은밀한 곳에서 조직적으로 준비를 해서 덤벼 드는데 무재부소하신 신이 아닌 이상 우리 정부가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아니 처음부터 우리 정부를 무력화 하기 위해서 서서히 나라 안에 기반을 닦아서 확신이 섰기 때문에 사건사고들을 만들기 시작한 것인데 이를 우리 정부와 대통령이 과연 바로 잡을 수 있겠는가?
더욱이 이런 무리들은 우리 정부와 대통령의 존재를 전혀 인정도 하지 않는 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철저하게 자국에 대한 양심이 죽어 있는 자들일 것이다. 뒤에서는 대통령의 호명을 막 대하고 이미 대한민국은 이들 사전에서 지어 진지 오래 인 자들일 것이다.
도대체, 이들은 누구인가? 어떻게 우리사회 안에서 이들이 마음놓고 준동을 한다는 말인가? 누가 우리정부 우리를 화마의 소용돌이로 몰아가려 하는가? 누가 우리를 불속으로 들어가게 밀어 넣고 있는가? 이 말이다.
재천 화재를 비롯해서 오늘 발생한 광교 오피스텔 건축물 화재는 사회 일상에서 일어난 사고이다. 하지만 인간들의 인위적인 살수이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회 안에 일어날 수 있는 자연재해, 혹은 사회 일상적 현장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 아니라는 점이다.
인간들의 의도적인 의지가 전적으로 개입 된 고의적 사고가 기술적으로 사고를 조장한 사고이다. 이것이 우리의 현주소이다. 조그마한 나라 오로지 한 민족이 둘로 갈리고, 그것도 서로 원수되어 있고, 남한은 지들끼리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 날 정도로 서로가 갈리워져 있다.
이들 가운데는 이미 일본이나 다른 힘에 저당 잡힌 양심이 죽은 기계 같은 인간들이 늑대의 탈을 쓴 채 우리와 함께 더블어서 살아오고 있다. 우리 가운데서 우리보다 더 선하고 성공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면서 온갖 악을 저지르고 법과 사회 질서를 유린하는 것이다.
세계 어느 나라에도 4년 동안에 4천 건이 넘는 대형 화재 사건은 없다.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더 못한 개발도상국에서도 일어나지 않는 현상이다. 그렇다면 어떤 특정한 자들이 지속적으로 계획 하에 목적을 실행하는 배경, 즉 우리사회를 지속적으로 혼란상황으로 내모는 인간 행위에서 비롯되는 배경이라 할 수 있다.
사건 사고로 사회 불만이 쌓이도록 내모는 혼란을 의미함이다. 실제로 우리 사회가 그런 방향으로 강하게 형성 되면서 점점 우리사회 안전지대가 옅어져 가는 현실이 되고 있지 않는가? 이는 한국당이 지적하듯이 세월호 때 나타난 현상이 그대로 재현 되었다는 것은 맞다.
그렇다고 한국당의 주장이 그대로 정의라고는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문제를 일으킨 자들이 하부에서 조작을 해서 터트렸다면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떤 약점을 공략해서 지적하고 터트려야 하는지 상부층이 더 잘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명한 사실은 지금까지 우리사회 안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들이 무엇을 말해 주고 있냐 하면,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는데도 골든타임을 일부로 넘겼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상식으로야 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다. 설마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악할까? 그런 짓을 할 수 없다고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보통 사회의 당연한 의식이다. 그래서 우리사회의 대응도 이런 상식 내에서 조사를 하다 보니 결코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사실 어떤 사회가 자주적인 의지가 강한 공동체라면 한 번 불행한 사고를 한 번 경험하게 되면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대처가 발전 되어 나타난다는 점이다. 즉, 처음 경험을 한 사건 사고는 이들에게 좋은 교훈이 되어 다음에는 결코 번복하지 않는 더욱 발전 된 진압 과정을 보게 된다는 점이다.
그런데 똑같이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들이 여전히 번복 되는 이상기류가 여전한 것이다. 더군다나 소방소의 도구조차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화재 현장에서 생명이 죽고사는데 있어서 분초를 다투는 상황이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가장 심각한 사고에서 늦장 대응, 소극적인 대응 등의 이유들이 지적 되었다면 사고가 일어났을 때, 이런 문제는 사라져야 한다.
그런데 전혀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그대로 이어진다는 사실이다. 왜, 그런가? 목적을 추구해야 하는 사고를 일으킨 것이기 때문에 그 목적을 위해서는 판을 키워야 하는 것이기에 그 목적에 맞는 피해 규모가 되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가 아니라면 똑 같은 일들이 반복 될 수 없다.
그렇다. 우리나라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들, 특히 IMF 이후에 일어나기 시작한 이 같은 사고들은 우리 사회 혼란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서 정부의 힘을 약화시키고, 대통령으로 하여금 국정을 제대로 키를 잡지 못하도록 힘을 제압하고자 국민들의 분노가 쌓이고 불만이 표출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적인 것이다.
그래서 판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불일 활활 타는 것을 보고, 독가스가 빨이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는 환경을 조성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늦장 대응을 해야 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소방서 대원들만 희생 될 뿐이다.
만일 이런 이유가 아니라면, 한 두 번 했던 일인가? 고층이나 사람들이 많이 들어 있는 큰 건물에 화재가 났을 시, 독가스가 차는 것이 목숨과 직결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창문들부터 깬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 도착해서 40분이 넘고 1시간이 넘어가면서도 창문들을 깨지 않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사다리차가 바로 펴지지 않아서 몇 십 분이 더 지체를 할 정도로 장비 관리도 안 되어 있었던 것이다.
차량들 때문에 진입이 안 되는 지경에 놓여 있었다면 그 차량들이 불법점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강제 퇴거를 했어야 했다. 사고로부터 사람 생명을 구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그 앞에서는 그 어떤 이유도 중요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이 무시되고 사람이 죽어가는 데도 다른 이유들을 대면서 늦장을 부리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겠는가? 가장 억울하게 만들고, 원성이 깊어지도록 하는 판을 키워야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불만자들을 키우는 사건사고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거기다가 만에 하나 이런 억울한 판을 더 강력한 사회 불만 세력들로 몰아가기 위해서 이런 기획하는 집단의 세포가 그 억울하게 희생당한 유족들 안에 포함되는 기획이 이루어져 있다면 우리 정부는 더욱 곤란해 질 것이다.
이러한 근본 문제를 파악해내지 못한다면, 우리사회는 이들이 벌이는 판 때문에 불특정한 국민들이 희생의 대상이 되어 억울한 죽음을 당할 뿐만 아니라 정부와 국민들 사이가 벌어지면서 나라가 대 혼란으로 들어가면서 점진적으로 불만을 많이 갖는 국민들이 양성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 어떻게 된다는 의미인가? 우리나라가 계속 불평불만 지대가 두터워지고 극단적 사회가 되어 결국 전쟁으로 연결 될 정도로 혼란한 사회가 될 수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럼으로 우리 정부와 공권력은, 더 이상 이런 사고 문제들이 제대로 파악되지 못하는 이상하게 처리되는 경우에 의해서 먹고 자라면서 더욱 강하게 형성되지 못하도록 그 뿌리를 잘라내어야 한다고 역설하지 않을 수 없다.
먼저는 이 사건 처리와 대처와 관련해서 건물주와 관리자, 소방 책임자 혹은 지역 방화관리 공무원 등, 직간접적인 관련자 전체를 대상으로 방대한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의문 되는 부분들까지라도 들추어내어서 만에 하나 개입 되어 있을 이런 사건의 근본 문제를 밝혀내어야 한다.
그래야 화재 문제가 우리사회를 더 이상 유린하는 것을 완전히 막아 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 관련자들을 통 털어서 재정문제, 인간관계, 그 집안 뿌리까지 파헤쳐서 일제부터 지금까지 관련성 배경까지 끄집어내어야 한다.
혹은 몇 단계로 거쳐서 이런 사건들을 만든 배경이 있다면, 철저하게 수사가 이루어져서 두려움과 공포를 느껴서 이러한 사악한 자들이 무언가 우리사회 안에서 일을 꾸미는 일이 여의치 않도록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분명히 이렇게 연계되어 일어나는 화마의 사회 현상은 결코 단순하게 자연발생적으로 사회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우리사회 안에 얼마든지 약점을 이용해서 일으키는 사건사고들이다.
사악한 인간들의 행동이 주도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사건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똑 같은 상황들이 번복되면서 판을 키우고, 그것으로 정부와 우리 국민 모두를 꼼짝하지 못하는 사회로 만들어 버린 다음 자신들의 목적을 단행코저 하는 일본 같은 현상이 이런 화마의 소용돌이로 몰아가는 것이다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본인도 해외 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서너 곳에서 살아가는 경험을 해 본다. 그런데 그 어느 나라도 우리보다 낮은 수준의 사회지만 결코 이렇게 사건 사고가 많고, 무엇보다도 우리보다 훨씬 못한 수준의 나라들임에도 처리가 이렇게 이상하게 진행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이것은 독일 같은 이웃이 아닌 제국주의 탐욕으로 무장하고 지금 본격적인 행보를 하기 시작하는 일본, 그리고 그 일본을 키우고 뒷 받침해주는 미국이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서 관리하고 일정하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이다.
정부와 야당을 적당하게 당근 채찍으로 길들이면서 우리나라를 중국 잡기 위한 지렛대로 활용하고자 하는 지정학적인 위치에서 이런 힘에 매미처럼 들어붙어서 온 사회를 요란한 소리들로 혼란 사회로 몰아가는 자들의 사악한 행보에서 비롯되는 현상이다.
이를 우리 정부가 방향을 바로 잡고 파악하고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지 못해낸다면 지금까지 값을 치룬 것 이상의 대혼란을 겪게 될 것이다. 그것으로 끝난다면 모르지만 일본의 백년대계가 성공을 거두는 현실로 나아갈 수도 있을 것이다.
중국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말이다. 지금까지는 이를 지향하면서 과도기적 현상이 만들어져 왔을 뿐이다. 다만 우리를 우리 자주적인 발전을 갖지 못하도록 제압을 해 놓았을 뿐이다.
우리의 자주적 환경은 우리가 강해지고, 우리 문제를 중점으로, 우리 국민들이 행복을 누리는 사회로, 우리를 보호하고 발전을 지속하는 안정망이 강해지는 것으로, 미일이 원하는 중국을 겨냥하고 아시아를 평정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사회 스스로 발전을 도모하고 국력을 굳건히 하는 것을 허용하겠는가? 그래서 우리의 힘을 꺾어버리고 오로지 중국을 겨냥하게 하는 체제로 만들기 위해서 정부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더욱 적극적인 행보는 전적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한국 정부, 그것은 자국 국민들을 보호하고 지킬 수 없는 무능력한 정부를 바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본이 원하는 바이다. 그래서 일본이 원하는 자들이 이와 같은 사건들을 고도의 방법으로 진행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철저하게 하부구조들로 이런 사건 사고들을 일으키도록 행동하게 하고, 이를 제압하는 조직들로 하여금 시간 끌기와 매우 지능적인 역할로 기존의 문제, 즉 그 건물 내 문제, 그러니까 사전에 이용할 수 있는 조건이 잘 구축되어 있는 물건들과 조건 좋은 인간들을 선발해서 진행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지작업을 다 해놓으면 이것으로 얼마든지 우리 정부를 마음껏 공격을 하도록 밥상이 잘 차려져 있는 것이다. 만일 이런 것이 아니라 정말 나라 생각을 하고, 나라가 발전을 지향하는 건강한 본 사회요 구조라면 이런 때 결코 이렇게 나라 망치는 혼란을 조성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앞전 글에서도 본인이 지적을 했듯이 다음 판이 더 커졌을 때, 그 때가 언젠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3년 전후로 종교기반에서 이런 화마 사건이 일